교사보호, 학생안전 담보 못하는 현장체험학습, 단호히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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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55회 작성일 25-03-19 13:29본문
전북교총은 교원의 의사에 반하는 현장체험학습 추진을 반대하는 현수막을 도내 전 지역에 부착하였습니다.
17개 시•도 교총은 전국 각지에 이와 같은 내용의 현수막 200여개를 제작하여 부착하고 교원의 안전을 지키기위한 적극적 행동에 돌입하였습니다.
이번 조치는 선생님 뿐 아니라 학생들의 소중한 교육권을 지키기 위함입니다.
교사들은 살얼음판을 걷듯 모든 교육활동에 안전 점검과 안전 조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측 불가능한 사고에 대해 책임만을 묻는 것은 매우 가혹한 일 입니다.
현장체험학습 등 학교 밖 교육활동에서 발생하는 모든 변수를 교사가 완벽이 통제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현장체험학습은 학생들의 다채로운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활동입니다.
따라서 교원들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여건을 정비해야 합니다
불의의 학교안전사고에 대한 교원의 면책을 위한 매뉴얼과 체크리스트가 반드시 제공되어야 하며, 교원의 안전 의무가 확실히 명시되어야 합니다.
아울러 강원도 현장체험학습 사건의 2심은 학생들에게 교육 기회를 풍부하게 제공하기 위해서라도 다양한 체험교육이 위축되지 않을 현명한 사법부의 판결도 간절히 기대합니다.
17개 시•도 교총은 전국 각지에 이와 같은 내용의 현수막 200여개를 제작하여 부착하고 교원의 안전을 지키기위한 적극적 행동에 돌입하였습니다.
이번 조치는 선생님 뿐 아니라 학생들의 소중한 교육권을 지키기 위함입니다.
교사들은 살얼음판을 걷듯 모든 교육활동에 안전 점검과 안전 조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측 불가능한 사고에 대해 책임만을 묻는 것은 매우 가혹한 일 입니다.
현장체험학습 등 학교 밖 교육활동에서 발생하는 모든 변수를 교사가 완벽이 통제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현장체험학습은 학생들의 다채로운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활동입니다.
따라서 교원들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여건을 정비해야 합니다
불의의 학교안전사고에 대한 교원의 면책을 위한 매뉴얼과 체크리스트가 반드시 제공되어야 하며, 교원의 안전 의무가 확실히 명시되어야 합니다.
아울러 강원도 현장체험학습 사건의 2심은 학생들에게 교육 기회를 풍부하게 제공하기 위해서라도 다양한 체험교육이 위축되지 않을 현명한 사법부의 판결도 간절히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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