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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artner 전북교총이 신학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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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358회 작성일 24-03-04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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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의 든든한 동반자 T-partner 전북교총이 신학기를 응원합니다!

2024학년도는 교권신장과 행정업무 이관을 통한 공교육력 신장을 위해 참 많은 것들이 바뀌어 갑니다. 교총은 바뀌어 가는 제도를 현장의 목소리로 모니터링하고 현황과 문제점을 파악해 줄기차게 개선을 요구토록 하겠습니다.

1. 개정교원지위법 시행으로 학교교권보호위원회가 폐지되고 지역교권보호위원회가 설치.운영됩니다. 또한 교권 침해 통합 민원 서비스 직통번호 ‘1395’가 개통됩니다.

2. 악성민원에 대하여 개인 휴대전화, SNS를 통한 민원 응대를 거부할 수 있고, 교원의 사생활과 교육활동과 무관한 민원에는 답변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3. 학교폭력전담조사관에 학교폭력 사안 조사 업무가 이관되며 정당한 학교폭력 사건 처리 또는 학생생활지도는 민·형사상 책임이 면제됩니다.

4. 교총은 24년 1월 1일부터 아동학대로 신고당한 회원에게 100만원 위로금을 지원해드립니다. 변호사 동행비, 교권 침해 소송비는 끝까지 지원해드리며 교권 사건에는 즉시 출동하고 상담을 지원해드립니다.

교총과 함께 든든하게 신학기 시작하세요. 전북교총은 교권수호의 튼튼한 울타리가 되겠습니다. 선생님의 어려움에 가장 먼저 달려가겠습니다. 끝까지 선생님 곁을 지키겠습니다.

선생님의 든든한 동반자 T-partner 전북교총 회장 오준영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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