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총 “현장체험학습비 3만 원 지원 재검토해야…법적 책임 대책 먼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2027학년도부터 학생 1인당 3만 원의 현장체험학습비를 지원하는 정책을 추진하는 가운데, 교원단체가 예산 지원보다 교원의 안전과 법적 책임 보호 대책 마련이 우선이라며 정책 재검토를 촉구하고 나섰다.전북특별자치도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오준영, 이하 전북교총)는 28일 입장문을 내고 “학교가 현장체험학습을 주저하는 본질적인 이유는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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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 2026-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