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주원초 학운위의 현장체험학습 강행 심의 결과에 대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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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적 우세 이용한 학부모‧지역 위원의
체험학습 강행 요구 규탄한다!
교원이 체험학습 강요받지 않도록
학교장과 교사 지지, 끝까지 공동 대응할 것!!
교총 “교원들의 안전사고 우려와 다수 학부모 의견 외면한 일방적 처사”
교장과 대응 방안 협의…학생‧교원 보호 위해 학운위 심의 결과와 다르게 체험학습 2회 중 1회(수익자 부담) 취소하는 절충안 시행 예정…문제없어
지원청에 “법률 자문 결과, 학교 측 변경계획 정당…시정명령 대상 아냐”
교총 “주원초만의 일 아냐…교원만 책임 지우는 현실 더는 좌시 못해
학교안전법 개정 등 교사 보호 법‧제도 마련 위해 총력 활동 전개”
-
교총은 안전이 보장되지 않은 현장체험학습이
결코 강요되지 않도록 반드시 지키고 보호하겠습니다.
교총과 함께 해 주십시오!
-
보도자료 보기
http://bodo.kfta.or.kr/1u9
✅선생님의 든든한 동반자 교총 가입하기!
https://members.kfta.or.kr/joinTerm.do
✅교권·교직상담 문의
교권강화국 080-515-5119
▣ 아동학대 신고피해 지원금 안내
https://bit.ly/3RE6wfH
체험학습 강행 요구 규탄한다!
교원이 체험학습 강요받지 않도록
학교장과 교사 지지, 끝까지 공동 대응할 것!!
교총 “교원들의 안전사고 우려와 다수 학부모 의견 외면한 일방적 처사”
교장과 대응 방안 협의…학생‧교원 보호 위해 학운위 심의 결과와 다르게 체험학습 2회 중 1회(수익자 부담) 취소하는 절충안 시행 예정…문제없어
지원청에 “법률 자문 결과, 학교 측 변경계획 정당…시정명령 대상 아냐”
교총 “주원초만의 일 아냐…교원만 책임 지우는 현실 더는 좌시 못해
학교안전법 개정 등 교사 보호 법‧제도 마련 위해 총력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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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총은 안전이 보장되지 않은 현장체험학습이
결코 강요되지 않도록 반드시 지키고 보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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