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0대 한국교총 회장에 강주호 경남 진주동중 교사 당선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65회 작성일 24-12-11 16:08본문
교총 역사상 최연소, 최초 30대 회장 “선생님부터 지키겠다”
교총 2030청년위 교권분과위원장, 정책자문위원 등 활동…교총에 젊은 바람
아동복지법 및 아동학대처벌법 개정, 비본질적 행정업무 폐지,
보수 및 수당 현실화, ‘교권보호119’ 가동 등 공약!
‣ 러닝메이트 부회장 : 김성종(충남 위례초 교장‧수석부회장)
김선(경기 둔전초 교사) / 왕한열(대구 학남고 교장)
김진영(서울 경복비즈니스고 보건교사) / 심창용(인천 경인교대 교수)
-
1.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제40대 회장에 강주호 경남 진주동중 교사가 당선됐다. 교총 역사상 최연소 회장이자 최초의 30대 교사 회장이다. 강주호 신임 회장의 임기는 2024년 12월 11일부터 3년이다.
2. 전 회원 온라인 투표(12.5~10)로 진행된 제40대 회장 선거는 11일 개표 결과, 기호 1번 강주호 후보가 총 투표의 50.66.%를 득표해 당선됐다. 기호 2번 권택환 후보는 49.34.%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3. 강주호 회장과 러닝메이트로 동반 출마해 당선된 부회장은 ▲김성종 충남 위례초 교장(수석부회장) ▲김선 경기 둔전초 교사 ▲왕한열 대구 학남고 교장 ▲김진영 서울 경복비즈니스고 보건교사 ▲심창용 인천 경인교대 교수다.
4. 강 신임 회장은 2014년 입직한 젊은 교사지만 그 누구보다 현장의 어려움을 잘 알고 교원들의 고충을 몸으로 대변해왔다. 한국교총 2030청년위원회 교권분과위원장, 한국교총 정책자문위원, 한국교총 현장대변인, 경남교총 정책실무추진위원단 위원으로서 행동하는 교총, 젊은 교총의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5. 교권 보호 입법 및 급여‧수당 인상 촉구 국회 앞 1인 시위, 교원 생활지도 면책권 촉구 기자회견, 몰래 녹음 불인정 및 특수교사 무죄 판결 탄원 기자회견, 교육부 교권보호 공개토론회에 앞장 서 참여한 것은 물론 전국 검사를 대상으로 한 교권 확립 강의 등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왔다.
6. 이번 선거에서 ‘학교의 주체는 선생님, 선생님을 지켜야 학교가 삽니다!’를 캐치프레이즈로 △아동복지법 및 아동학대처벌법, 교원지위법 개정 △학교폭력예방법 개정(학교폭력 범위 ‘교육활동 중’으로 제한) △‘교권보호119’ 가동‧출동 △보수‧수당 현실화 △행정업무 완전 분리 등을 핵심공약으로 내걸었다.
7. 또한 학생인권특별법 저지, 초등 교과전담교사 확대, 주당 수업시수 20시간 미만 현실화, 교원 순직 인정제도 개선, 자율연수 및 학습연구년제 대폭 확대, 문제행동‧위기학생 분리‧진단‧치료체계 구축, 저경력 교사 현장 적응 보호장치 마련, 학급당 학생수 20명 이하 감축 등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약속했다.
8. 강 신임 회장은 “선생님을 지켜야 학교가 살고, 학교가 살아야 교육이 바로 설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있다”며 “한평생 교육에 몸담은 선배 교원을 예우하고 이제 막 교직에 발을 내디딘 후배 교사의 소신을 지켜드릴 수 있는 학교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9. 이어 “매일 교실에서 마주하는 문제를 저도 직접 경험하고 있고, 초등교사인 아내와 초등 자녀를 둔 학부모이기에 학교급별로 처해 있는 현안을 깊이 이해하고 있다”면서 “더 이상 우리 선생님들이 아파하고 학교를 떠나지 않도록 직접 전국을 두 발로 뛰어다니며 문제 해결에 앞장설 것”이라고 의지를 표명했다.
10. 강주호 신임 회장은 1986년(38세) 출생으로 목원대, 경상국립대 교육대학원(석사),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원(박사 수료)을 나와 2014년부터 경남 진주동중에서 교사로 근무하고 있다. 경남교총 정책 실무 추진위원단 위원(현), 한국교총 현장대변인(현),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위원(현), 한국교총 정책자문위원(전), 한국교총 2030청년위원회 교권분과위원장(전) 등 교총 내외부 활동을 활발히 펴왔다.
-
교총은 선생님의 교권보호와 처우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교총과 함께 해주십시오!
-
보도자료 보기
http://bodo.kfta.or.kr/21d
선생님의 든든한 동반자 교총 가입하기!
http://bodo.kfta.or.kr/1ev
교권·교직상담 문의
교권강화국 080-515-5119
▶ 교총 올해 뭘 한 게 있어? 영상보기
http://bodo.kfta.or.kr/20e
▶ APT. 아악! 파국이다! 트집잡혔다! 영상보기
http://bodo.kfta.or.kr/20b
교총 2030청년위 교권분과위원장, 정책자문위원 등 활동…교총에 젊은 바람
아동복지법 및 아동학대처벌법 개정, 비본질적 행정업무 폐지,
보수 및 수당 현실화, ‘교권보호119’ 가동 등 공약!
‣ 러닝메이트 부회장 : 김성종(충남 위례초 교장‧수석부회장)
김선(경기 둔전초 교사) / 왕한열(대구 학남고 교장)
김진영(서울 경복비즈니스고 보건교사) / 심창용(인천 경인교대 교수)
-
1.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제40대 회장에 강주호 경남 진주동중 교사가 당선됐다. 교총 역사상 최연소 회장이자 최초의 30대 교사 회장이다. 강주호 신임 회장의 임기는 2024년 12월 11일부터 3년이다.
2. 전 회원 온라인 투표(12.5~10)로 진행된 제40대 회장 선거는 11일 개표 결과, 기호 1번 강주호 후보가 총 투표의 50.66.%를 득표해 당선됐다. 기호 2번 권택환 후보는 49.34.%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3. 강주호 회장과 러닝메이트로 동반 출마해 당선된 부회장은 ▲김성종 충남 위례초 교장(수석부회장) ▲김선 경기 둔전초 교사 ▲왕한열 대구 학남고 교장 ▲김진영 서울 경복비즈니스고 보건교사 ▲심창용 인천 경인교대 교수다.
4. 강 신임 회장은 2014년 입직한 젊은 교사지만 그 누구보다 현장의 어려움을 잘 알고 교원들의 고충을 몸으로 대변해왔다. 한국교총 2030청년위원회 교권분과위원장, 한국교총 정책자문위원, 한국교총 현장대변인, 경남교총 정책실무추진위원단 위원으로서 행동하는 교총, 젊은 교총의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5. 교권 보호 입법 및 급여‧수당 인상 촉구 국회 앞 1인 시위, 교원 생활지도 면책권 촉구 기자회견, 몰래 녹음 불인정 및 특수교사 무죄 판결 탄원 기자회견, 교육부 교권보호 공개토론회에 앞장 서 참여한 것은 물론 전국 검사를 대상으로 한 교권 확립 강의 등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왔다.
6. 이번 선거에서 ‘학교의 주체는 선생님, 선생님을 지켜야 학교가 삽니다!’를 캐치프레이즈로 △아동복지법 및 아동학대처벌법, 교원지위법 개정 △학교폭력예방법 개정(학교폭력 범위 ‘교육활동 중’으로 제한) △‘교권보호119’ 가동‧출동 △보수‧수당 현실화 △행정업무 완전 분리 등을 핵심공약으로 내걸었다.
7. 또한 학생인권특별법 저지, 초등 교과전담교사 확대, 주당 수업시수 20시간 미만 현실화, 교원 순직 인정제도 개선, 자율연수 및 학습연구년제 대폭 확대, 문제행동‧위기학생 분리‧진단‧치료체계 구축, 저경력 교사 현장 적응 보호장치 마련, 학급당 학생수 20명 이하 감축 등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약속했다.
8. 강 신임 회장은 “선생님을 지켜야 학교가 살고, 학교가 살아야 교육이 바로 설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있다”며 “한평생 교육에 몸담은 선배 교원을 예우하고 이제 막 교직에 발을 내디딘 후배 교사의 소신을 지켜드릴 수 있는 학교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9. 이어 “매일 교실에서 마주하는 문제를 저도 직접 경험하고 있고, 초등교사인 아내와 초등 자녀를 둔 학부모이기에 학교급별로 처해 있는 현안을 깊이 이해하고 있다”면서 “더 이상 우리 선생님들이 아파하고 학교를 떠나지 않도록 직접 전국을 두 발로 뛰어다니며 문제 해결에 앞장설 것”이라고 의지를 표명했다.
10. 강주호 신임 회장은 1986년(38세) 출생으로 목원대, 경상국립대 교육대학원(석사),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원(박사 수료)을 나와 2014년부터 경남 진주동중에서 교사로 근무하고 있다. 경남교총 정책 실무 추진위원단 위원(현), 한국교총 현장대변인(현),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위원(현), 한국교총 정책자문위원(전), 한국교총 2030청년위원회 교권분과위원장(전) 등 교총 내외부 활동을 활발히 펴왔다.
-
교총은 선생님의 교권보호와 처우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교총과 함께 해주십시오!
-
보도자료 보기
http://bodo.kfta.or.kr/21d
선생님의 든든한 동반자 교총 가입하기!
http://bodo.kfta.or.kr/1ev
교권·교직상담 문의
교권강화국 080-515-5119
▶ 교총 올해 뭘 한 게 있어? 영상보기
http://bodo.kfta.or.kr/20e
▶ APT. 아악! 파국이다! 트집잡혔다! 영상보기
http://bodo.kfta.or.kr/20b
- 이전글[한국교총-전북교총 공동] 故 무녀도초 교사 순직 재심사에 대한 입장 24.12.19
- 다음글교육부의 AIDT 검정 결과 및 도입 로드맵 조정방안 발표에 대한 입장 24.12.0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