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감축으로는 미래교육을 담보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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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신규 교사 임용 사전예고가 발표됐습니다. 총 9,889명 선발, 2026학년도 대비 중등은 무려 2,760명이 줄었습니다
학생 수가 줄었다고 학교의 일까지 줄어든 건 아닙니다!
기초학력 보장, 정서·행동위기학생 지원, 특수교육 확대, 고교학점제, AI디지털 교육까지 선생님들이 감당해야 할 책무는 오히려 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교사 4명 중 1명은 기간제(사립은 3명 중 1명)
전체 학급의 69.3%는 학생 수 21명 이상입니다⚠️
교총은 신규교원 선발 규모 확대와 학급당 학생 수 20명 상한제 도입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보도자료 바로보기
✅http://bodo.kfta.or.kr/2pe
한국교총과 함께하기❤️
✅https://linktr.ee/koreakf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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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학력 보장, 정서·행동위기학생 지원, 특수교육 확대, 고교학점제, AI디지털 교육까지 선생님들이 감당해야 할 책무는 오히려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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