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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86.5%, 학비노조 파업 '반대'...파업시 대체인력 투입 입법 92.3%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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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73회 작성일 24-11-25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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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86.5%, 학비연대 파업 ‘반대’
학교 필수공익사업 지정 92.3% ‘찬성’
교총, 전국 유‧초‧중‧고 교원 2,117명 설문조사 결과 발표
‘학비연대(교육공무직 등) 파업으로 학사운영 파행, 교육활동 위축 등 영향’ 95.5%
“언제까지 학생 볼모, 교사 동네북 돼야 하나…학습권 침해, 건강‧안전까지 위협”
파업 시 대체인력 두도록 노동조합법 개정 입법에 여야, 교원노조 모두 협력해야
교총은 그간 학교 필수공익사업 지정을 위해 노동조합법 개정을 지속적으로 촉구하면서 국회 앞 1인 시위, 기자회견, 청와대 국민청원, 국회 환노위 대상 입법 촉구 의견서 전달 등 전방위 활동을 전개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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