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총, 학생 문해력 실태 교원 인식 설문조사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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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144회 작성일 24-10-07 14:36본문
`낱말 뜻 몰라 수업 따라가기도, 시험 치르기도 힘든 학생들…
교원 92% “학생 문해력 과거보다 떨어져”
교총, 제578돌 한글날 맞아 초‧중‧고 교원 5,848명 대상
‘학생 문해력 실태 교원 인식조사’ 결과 7일 발표
낮은 문해력은 학습 능력 저하, 대인 관계 및 사회생활 지장까지 초래
국가적 진단‧분석, 디지털기기 과사용 해소, 독서 강화 등 대책 마련을!
<설문조사 결과>
■ ‘고3이 풍력이 뭐냐고 물어’ ‘중3이 수도 뜻 몰라’ ‘6학년이 성명을 모릅니다’ 답변
■ 교원 절반(48%) “해당 학년 수준 대비 문해력 부족 학생 열 명 중 두 명 넘어”
■ “도움 없이 교과서 이해 못 하는 학생 열 명 중 두 명 넘어” 응답 교원도 30%
■ 문해력 저하 원인은 ‘스마트폰, 게임 등 디지털매체 과사용’(36.5%) 1순위 꼽아
■ 문해력 개선 방안
‘독서활동 강화’(32.4%) ‘어휘교육 강화’(22.6%) ‘디지털 활용 습관 개선’(20.2%) 순
■ ‘디지털기기 보급으로 손글씨 줄어 학생 필체 가독성 나빠졌다’ 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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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기
http://bodo.kfta.or.kr/1y1
딥페이크 범죄 등 여파 졸업앨범 제작 등 실태 파악 설문조사하기!
https://naver.me/FSwgHRSS
딥페이크 근절 방안 마련 청원서명 참여하기!
https://forms.gle/6ZkMTTfPxARSt5Ut6
교총 홍보영상 보기!
https://youtu.be/yNIBl8gRmMA?si=aOlioEVqQFcmpinj
교원평가 폐지 드디어 실현!교총 가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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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권·교직상담 문의
교권강화국 080-515-5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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