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가 일반공무원보다 정신질환 발생 위험이 2.2배라는 연구 결과에 대한 입장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155회 작성일 24-07-15 11:39본문
교사가 아프면 교실도 건강할 수 없다
교권 보호와 치유‧회복 지원제도 강화해야!
교사에게 무결점‧무결함‧무한책임만 요구했지 그 무게, 아픔 살피지 못한 결과
우울 2.1배, 급성스트레스 2.8배…앞으로 더 심각해질 수 있다는 위기감 가져야
교총 작년 설문서 ‘교원은 감정노동자다’ 99%, ‘민원 스트레스 심각’ 98% 답변
악성 민원, 생활지도 붕괴, 학폭 갈등, 과도한 행정업무 부담서 벗어나게 하는 법‧제도 마련하고, 낙인효과 없이 언제든 상담‧치료 받을 수 있는 체계 구축을
-
교총은 교권 보호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교총과 함께 해 주십시오!
-
보도자료 보기
http://bodo.kfta.or.kr/1v7
선생님의 든든한 동반자 교총 가입하기!
http://bodo.kfta.or.kr/1ev
교권·교직상담 문의
교권강화국 080-515-5119
▣ 아동학대 신고피해 지원금 안내
https://bit.ly/3RE6wfH
교권 보호와 치유‧회복 지원제도 강화해야!
교사에게 무결점‧무결함‧무한책임만 요구했지 그 무게, 아픔 살피지 못한 결과
우울 2.1배, 급성스트레스 2.8배…앞으로 더 심각해질 수 있다는 위기감 가져야
교총 작년 설문서 ‘교원은 감정노동자다’ 99%, ‘민원 스트레스 심각’ 98% 답변
악성 민원, 생활지도 붕괴, 학폭 갈등, 과도한 행정업무 부담서 벗어나게 하는 법‧제도 마련하고, 낙인효과 없이 언제든 상담‧치료 받을 수 있는 체계 구축을
-
교총은 교권 보호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교총과 함께 해 주십시오!
-
보도자료 보기
http://bodo.kfta.or.kr/1v7
선생님의 든든한 동반자 교총 가입하기!
http://bodo.kfta.or.kr/1ev
교권·교직상담 문의
교권강화국 080-515-5119
▣ 아동학대 신고피해 지원금 안내
https://bit.ly/3RE6wfH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