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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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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16회 작성일 26-05-06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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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발생한 묻지마 범행으로 한 학생이 소중한 생명을 잃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살려달라’는 외침에 도움을 주려다가 피습당한 남학생의 쾌유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이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어야 합니다. 안전은 선택이 아니라 국가와 사회가 끝까지 책임져야 할 의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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