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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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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12회 작성일 26-05-13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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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왕산에서 실종되었던 초등학생이 끝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얼마나 두렵고 외로웠을지, 또 아이를 기다렸을 가족의 시간을 생각하면 안타까움을 이루 말하기 어렵습니다.
짧은 생을 마감한 아이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이기 전에, 지금 이 순간 가장 먼저 지켜야 할 존재입니다.
이번 비극이 또 하나의 안타까운 사고로만 지나가지 않기를 바랍니다.
교육부 학교 안전교육 7대 표준안이 강조하듯, 위험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과 생활 속 안전수칙은 반복적으로 배우고 익혀져야 합니다.
아이들이 안전하게 배우고, 뛰놀고,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일은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다시는 이런 슬픔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전북교총 회장 오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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