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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 줄어도 학교의 역할은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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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8회 작성일 26-10-01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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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수 줄었으니 선생님도 줄인다
학교의 역할은 오히려 커지고 있습니다
2027학년도 중등·특수·비교과 신규교사 6,401명
사전예고보다 595명 늘었지만
현장의 교원 부족을 채우기엔 턱없이 부족합니다
기초학력 보장, 학생 맞춤형 교육
정서·행동위기학생 지원, AI·디지털 교육, 고교학점제까지…
학교가 맡는 일은 계속 늘고 있는데요
고등학교 교사 4명 중 1명은 기간제
중·고교 학급 85% 이상이 21명 이상
이대로 괜찮을까요?
✅ 교총은 요구합니다
1️⃣ 교과별 교육수요를 반영한 정규교원 확충
2️⃣ 고교학점제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교과별 교원 확보
3️⃣ 기간제교원 의존도 완화를 위한 정규교원 확대
4️⃣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학급당 학생 수 감축
5️⃣ 실질적 교육여건(학급 수, 개설 과목 등)을 반영한 교원수급체계 마련
새로운 정책만 떠넘기지 말고
학교에 필요한 선생님을 충분히 뽑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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