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 한걸음 더! 교원 110명 '교총 현장대변인' 활동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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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782회 작성일 24-03-11 11:16첨부파일
- [교총보도자료] 현장에 한걸음 더 교원 110명 교총 현장대변인 활동 나선다.hwp (144.0K) 6회 다운로드 | DATE : 2024-03-11 11: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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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현장에 한 걸음 더!
교원 110명 ‘교총 현장대변인’ 활동 나선다!!
전국 유‧초‧중‧고‧대학 교원 및 전문직 위촉…현장과 교총 가교 역할
현장 고충, 교육 현안에 대한 의견, 정책 제언 등 상시 소통 체계 가동
“선생님의 목소리가 교총 입장이 되고 정부 정책이 되도록 할 것”
1.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직무대행 여난실)가 교원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현장 밀착형 정책 실현을 위해 전국 유‧초‧중‧고 대학 교원 110명을 ‘현장대변인’으로 위촉, 본격 가동에 나선다.
2. 교총은 “현장대변인은 톱다운(Top down) 방식이 아닌 보텀업(Bottom-up) 방식의 교육정책 마련과 실현이 근본 취지”라며 “교총이 학교에 한 걸음 더 다가서고 교원과 함께 호흡해 나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3. 이번에 위촉된 ‘2024 현장대변인’(제9기)은 공모, 시도교총 추천 등을 통해 선발됐다. 초등 67명, 중등 37명, 유치원‧대학 각 2명, 특수‧전문직 각 1명으로 구성됐다. 연령 별로는 20~30대 41명, 40대 40명, 50대 이상 29명이다.
4. 현장대변인은 △현장 교원들의 고충 전달 △교육 현안 관련 현장 대변 △교육 발전, 개선을 위한 제언 △교총 입장, 활동, 조직 운영에 대한 의견 제시 △교육 우수사례 및 미담 제보 △대언론 인터뷰 △교총 활동 SNS 홍보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위해 상시 소통 창구로서 현장대변인 밴드를 개설, 운영하고 있다.
5. 교총은 “현장대변인을 통해 교육 현안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교총 입장, 정책을 수립하고 있다”며 “실제로 교총 교섭과제, 총선 등 선거 교육공약, 교권 추진 정책에 현장대변인의 의견이 적극 반영돼 실현되고 있다”고 밝혔다.
6. 이어 “현장대변인이 곧 교총이자 교육을 바꿔나가는 주체라는 긍지를 갖고 적극 활동하실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끝.
교원 110명 ‘교총 현장대변인’ 활동 나선다!!
전국 유‧초‧중‧고‧대학 교원 및 전문직 위촉…현장과 교총 가교 역할
현장 고충, 교육 현안에 대한 의견, 정책 제언 등 상시 소통 체계 가동
“선생님의 목소리가 교총 입장이 되고 정부 정책이 되도록 할 것”
1.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직무대행 여난실)가 교원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현장 밀착형 정책 실현을 위해 전국 유‧초‧중‧고 대학 교원 110명을 ‘현장대변인’으로 위촉, 본격 가동에 나선다.
2. 교총은 “현장대변인은 톱다운(Top down) 방식이 아닌 보텀업(Bottom-up) 방식의 교육정책 마련과 실현이 근본 취지”라며 “교총이 학교에 한 걸음 더 다가서고 교원과 함께 호흡해 나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3. 이번에 위촉된 ‘2024 현장대변인’(제9기)은 공모, 시도교총 추천 등을 통해 선발됐다. 초등 67명, 중등 37명, 유치원‧대학 각 2명, 특수‧전문직 각 1명으로 구성됐다. 연령 별로는 20~30대 41명, 40대 40명, 50대 이상 29명이다.
4. 현장대변인은 △현장 교원들의 고충 전달 △교육 현안 관련 현장 대변 △교육 발전, 개선을 위한 제언 △교총 입장, 활동, 조직 운영에 대한 의견 제시 △교육 우수사례 및 미담 제보 △대언론 인터뷰 △교총 활동 SNS 홍보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위해 상시 소통 창구로서 현장대변인 밴드를 개설, 운영하고 있다.
5. 교총은 “현장대변인을 통해 교육 현안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교총 입장, 정책을 수립하고 있다”며 “실제로 교총 교섭과제, 총선 등 선거 교육공약, 교권 추진 정책에 현장대변인의 의견이 적극 반영돼 실현되고 있다”고 밝혔다.
6. 이어 “현장대변인이 곧 교총이자 교육을 바꿔나가는 주체라는 긍지를 갖고 적극 활동하실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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