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총 보도자료

전(前) 제주교총 회장 사망 애도 및 철저한 진상조사 및 수사 촉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877회 작성일 23-09-04 15:35

첨부파일

본문

비통함에 가슴을 치며
전국 13만 교총 회원과 함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철저한 조사‧수사 통해 진상 규명 명백히 해야

1. 故 서이초 선생님의 49재인 오늘 前 제주교총 회장이자 現 제주도교육청 과장께서 유명을 달리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2. 이에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정성국)는 최근 서울, 전북, 경기 지역의 연이은 교사 극단선택에 이어 또 다시 들려온 비보에 참담하고 비통한 마음을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이토록 애통하고 가슴 아픈 일이 언제까지 계속될는지 땅을 치고 하늘을 보게 됩니다.

3. 고인께서는 제32대 제주교총 회장으로 올해 2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하면 서 “교권보호와 교원의 전문성 신장, 회원의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고 직무에 임하던 중 9월 1일자로 제도교육청 과장 발령을 받으면서 지난 8월 31일 회장직을 사임한 바 있습니다.

4. 교총은 13만 회원은 물론 전국의 선생님과 함께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5. 또한 고인께서 왜 스스로 고귀한 목숨을 버리셨는지 수사당국뿐만 아니라 관할 교육청의 철저한 조사 및 수사를 촉구하며 명명백백 진상 규명에 나설 것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다시 한 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환영합니다.
처음이신가요?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