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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총 보도자료] 교총, 제71회 교육주간(5.15~5.21) 선포 및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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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866회 작성일 23-05-09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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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총, 제71회 교육주간(5.15~21) 선포‧운영!!
올해 주제는 ‘배려와 존중으로 하나 되는 교육, 사랑이 가득한 학교로!’
정성국 회장 “교육공동체 회복해 미래교육으로 나아가자” 특별메시지
교총, 戰後 폐허된 나라 교육으로 재건하자 취지로 1953년부터 운영
교육자 긍지‧사명 다지고 사회 모두 교육의 중요성 재인식 계기 의미

➊ 교육주간 특별메시지 발표
➋ 제42회 스승의 날 기념식 및 제71회 교육공로자 표창식 개최
➌ 스승의 날 기념 ‘교원인식 설문조사’ 결과 발표
➍ 교육주간 주제‧사진 공모, 교육가족 e감사편지 보내기 등 이벤트


1.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정성국)가 15일(월)~21일(일)을 ‘제71회 교육주간’으로 선포․운영한다. 교육주간은 교총이 한국전쟁으로 피폐해진 국가를 교육으로 재건하자는 취지에서 1953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교육자는 긍지와 사명감을 다시 다지고, 사회는 교육의 중요성을 재인식하는 계기의 의미다.

2. 교육주간을 맞아 △교육주간 특별메시지 발표 △제42회 스승의 날 기념식 개최(15일) △교육명가‧교육가족상 등 제71회 교육공로자 표창식 △교직생활‧교육현안 관련 전국 교원 설문조사 결과 발표 △교육주간 주제‧사진 공모 △교육주간 e포스터 SNS공유 이벤트 및 교육가족 e감사편지 보내기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3. 올해 교육주간 주제는 ‘배려와 존중으로 하나 되는 교육, 사랑이 가득한 학교로!’다. 학교 폭력과 교권 추락, 노무 갈등과 파업으로 붕괴된 학교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교육공동체를 다시 회복하고, 미래교육으로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았다.

4. 정성국 교총회장은 8일 교육주간 특별메시지를 통해 ”현재 우리는 포스트 코로나교육을 말하고, 디지털 교육혁신을 지향하고 있지만 학교가 더 이상 행복한 배움터가 아닌 현실에서는 공염불일 뿐“이라며 “포스트 코로나교육을 위해 가장 시급한 것은 교육공동체 회복”이라고 강조했다.

5. 그러면서 “배려, 존중, 사랑을 키워드로 한 올해 교육주간 주제는 지금의 학교 현실에서 우리에게 꼭 필요한 실천 다짐”이라며 “그 가치는 교육자만의 덕목이 아니라 모든 교육가족, 우리 사회, 국가가 학교를 바라보는 시선이어야 하고, 교육을 대하는 마음이어야 한다”고 밝혔다.

6. 이어 “우리 교육자가 먼저 학생들의 꿈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사랑으로 지지해주자”며 “열정을 되살리고 초심으로 돌아가 부단히 연찬하자”고 당부했다. 또한 정부‧정치권에는 “교육을 정치‧경제논리로 흔들고 당리당략과 포퓰리즘 수단으로 여겨서는 그 어떤 교육개혁도 성공할 수 없다”며 “교원이 소신을 갖고 가르칠 수 있도록 학급당 학생수 20명 이하 감축, 정당한 생활지도 면책권 부여 등 교권 보호, 비본질적 행정업무 폐지에 힘써 달라”고 요청했다.
 
7. 아울러 학부모, 국민들을 향해 “학생 한명을 키우기 위해서는 학교뿐만 아니라 가정, 사회 모두가 배려라는 물, 존중이라는 바람, 사랑이라는 햇볕을 줘야 한다”며 “학교를 감시하고 교원에게 무한책임을 떠넘기는 것이 아니라 믿음과 성원으로 교육협력에 나서야 한다”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사회는 커다란 교실임을 같이 인식하자”고 밝혔다. 

8. 교육주간 첫날인 15일(월) 오후 3시에는 더케이호텔서울에서 교육부와 공동으로 ‘제42회 스승의 날 기념식 및 제71회 교육공로자 표창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교육공로상 △특별공로상 △교육명가(3대가 교원인 가족) △교육가족상(직계가족 및 형제자매 5인 이상이 교원인 가족) △독지상 대표자와 현장 교원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국가교육위원회 위원, 국회의원, 교육‧시민‧사회 단체장 등 각계인사 400여명이 참석한다. 

9. 매년 스승의 날을 맞아 시행하는 전국 교원 인식 설문조사 결과도 교육주간에 발표한다. 교직생활의 가장 큰 고충, 다시 태어날 경우 교직 선택 여부, 교원들이 바라는 교원상, 교원 생활지도 면책권 부여, 교원평가, 교육감선거, 디지털교과서 등에 대한 의견을 물었다.

10. 교육주간은 매년 우리 교육이 당면하고 있는 문제 해결과 교육이 나아갈 방향의 의미를 담아 주제를 설정하고 운영해왔다. 제1회 주제는 전쟁의 상처를 씻고 폐허가 된 교육을 복구하자는 취지에서 ‘어떻게 하면 더 좋은 학교로 만들 수 있는가’였다.

붙 임 : 제71회 교육주간 특별 메시지 1부
별 첨 : 제71회 교육주간 포스터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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