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총-대전교총 공동보도자료] 대전 초등생 피살 사건에 대한 애도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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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114회 작성일 25-02-11 12:45본문
비통한 심정으로 학생을 애도하며
유족께 깊은 위로를 표합니다
1. 언론 보도에 따르면, 10일 대전의 한 초등교에서 학생이 방과후 돌봄 시간에 이 학교 교사에 의해 흉기에 찔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2. 이에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강주호)와 대전광역시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김도진)는 결코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 학교 현장에서 발생한 데 대해 큰 충격과 참담함을 금할 수 없습니다.
3. 무엇보다도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학생을 비통한 심정으로 애도하며, 형언할 길 없는 슬픔에 잠긴 유족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4. 수사 기관과 교육부, 대전교육청은 이번 사건을 철저히 조사해 진상과 원인을 규명하고 예방 및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길 촉구합니다. 학교에서 학생의 안전을 위협하는 어떠한 행위도 결코 용납돼서는 안 됩니다. 학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하는 근본적인 개선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5. 교육계도 깊은 성찰을 통해 다시는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끝.
유족께 깊은 위로를 표합니다
1. 언론 보도에 따르면, 10일 대전의 한 초등교에서 학생이 방과후 돌봄 시간에 이 학교 교사에 의해 흉기에 찔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2. 이에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강주호)와 대전광역시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김도진)는 결코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 학교 현장에서 발생한 데 대해 큰 충격과 참담함을 금할 수 없습니다.
3. 무엇보다도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학생을 비통한 심정으로 애도하며, 형언할 길 없는 슬픔에 잠긴 유족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4. 수사 기관과 교육부, 대전교육청은 이번 사건을 철저히 조사해 진상과 원인을 규명하고 예방 및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길 촉구합니다. 학교에서 학생의 안전을 위협하는 어떠한 행위도 결코 용납돼서는 안 됩니다. 학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하는 근본적인 개선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5. 교육계도 깊은 성찰을 통해 다시는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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