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총 보도자료

제70회 전국현장교육연구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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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42회 작성일 26-04-1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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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 전쟁의 폐허 속에서도 쌓아온 교육전문가로서의 위상 확립

교총, 제70회 전국현장교육연구 발표대회 개최

시‧도대회 통과한 우수 실천연구 58편 발표…최고상 후보 심사‧선정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 헌신적인 연구 노력 응원…우수사례 확산”

- 2026. 4. 18(토) 오전 9시 서울교대  -

 

1.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강주호)와 교육부는 18일(토) 오전 9시 서울교대 에서 ‘제70회 전국현장교육연구 발표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1952년 전쟁의 폐허 속에서 교육의 희망을 찾고자 시작된 이래 70회째를 맞이하는 역사적인 자리로, 현장 교원들이 직접 실천하고 연구한 소중한 결과물을 공유하는 장이다.

 

2. 이번 연구대회 대주제는‘행복한 학생, 존중받는 교사, 교육을 바로 세우는 미래학교’다. 국어(한문), 수학, 체육, 미술 등 교과분과와 인성교육, 창의적체험활동,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운영, 교육과정 운영, 유아교육, 특수교육 분과 등 13개 분과에서 총 58편(63명)의 우수 실천연구 보고서가 발표된다. 각 시‧도대회를 거쳐 예비심사, 본심사를 통과한 연구보고서들은 이날 발표심사를 통해 전국대회 입상 등급이 부여되며 최고상(대통령상‧국무총리상) 후보도 선정될 예정이다.

 

3. 강주호 회장은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선생님들이 연구하는 전문가로 교육전문성이 당당하게 인정받아야 학교 교육도 바로 설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교총은 선생님들이 교육과 연구에만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 그 진심이 정당하게 대우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4. 교총은 ‘연구하는 교직’ 풍토 조성과 수업 개선을 위해 1952년부터 매년 전국 교원을 대상으로 전국현장교육연구대회를 개최해오고 있으며, 교원들이 교실 안에서 일궈낸 교육적 성과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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