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총, 컴퓨팅교사협회(ATC)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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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교육 역량 강화 및
에듀테크 활성화 위해 협력
한국교총, 컴퓨팅교사협회(ATC)와 업무협약 체결
- 4월 29일(수) 오후 3시, 교총회관 회장실(서울 서초구 태봉로 114) -
1.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강주호, 이하 한국교총)는 2026년 4월 29일(수)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한국교총 회관 회장실에서 컴퓨팅교사협회(대표이사 강성현·협회장 신갑천, 이하 ATC)와 미래 교육 확산 및 공교육 내 에듀테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 이번 협약은 AI 디지털 교육자료 활용과 2022 개정 교육과정 안착 등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공교육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현장 교사들이 주도하는 실천적인 교육 모델을 정립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대한민국 최대 교원단체인 한국교총의 조직력과 컴퓨팅 교육 분야에서 독보적인 연구 역량을 보유한 ATC의 전문성을 결합하여 미래 교육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기로 합의했다.
3.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에듀테크, AI 및 SW 활용 교육 등 미래 교육 관련 공동 연구 및 행사(세미나, 워크숍 등) 개최 △미래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교원 연수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 △양 기관의 학술 발표 및 교육 활동에 대한 홍보 및 시설·인프라 활용 협조 △기타 상호 협의하여 결정하는 교육 발전 관련 사항 등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4. 강주호 한국교총 회장은 “AI 디지털 교육자료가 현장에 안착하여 교사의 전문성을 빛나게 하고 학생들에게는 맞춤형 학습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대한민국 최대 교원단체인 교총과 컴퓨팅 교육의 전문성을 갖춘 ATC의 만남은 공교육 내 미래 교육을 안착시키는 강력한 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5.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교총에서 강주호 회장, 문권국 사무총장, 조성철 연수원장, 유영준 연수팀장이 참석했으며, ATC에서는 신갑천 협회장, 이인규 이사, 심훈철 팀장, 이정원 팀장 등이 참석하여 미래 교육 발전을 위한 굳건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에듀테크 활성화 위해 협력
한국교총, 컴퓨팅교사협회(ATC)와 업무협약 체결
- 4월 29일(수) 오후 3시, 교총회관 회장실(서울 서초구 태봉로 114) -
1.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강주호, 이하 한국교총)는 2026년 4월 29일(수)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한국교총 회관 회장실에서 컴퓨팅교사협회(대표이사 강성현·협회장 신갑천, 이하 ATC)와 미래 교육 확산 및 공교육 내 에듀테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 이번 협약은 AI 디지털 교육자료 활용과 2022 개정 교육과정 안착 등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공교육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현장 교사들이 주도하는 실천적인 교육 모델을 정립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대한민국 최대 교원단체인 한국교총의 조직력과 컴퓨팅 교육 분야에서 독보적인 연구 역량을 보유한 ATC의 전문성을 결합하여 미래 교육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기로 합의했다.
3.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에듀테크, AI 및 SW 활용 교육 등 미래 교육 관련 공동 연구 및 행사(세미나, 워크숍 등) 개최 △미래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교원 연수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 △양 기관의 학술 발표 및 교육 활동에 대한 홍보 및 시설·인프라 활용 협조 △기타 상호 협의하여 결정하는 교육 발전 관련 사항 등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4. 강주호 한국교총 회장은 “AI 디지털 교육자료가 현장에 안착하여 교사의 전문성을 빛나게 하고 학생들에게는 맞춤형 학습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대한민국 최대 교원단체인 교총과 컴퓨팅 교육의 전문성을 갖춘 ATC의 만남은 공교육 내 미래 교육을 안착시키는 강력한 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5.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교총에서 강주호 회장, 문권국 사무총장, 조성철 연수원장, 유영준 연수팀장이 참석했으며, ATC에서는 신갑천 협회장, 이인규 이사, 심훈철 팀장, 이정원 팀장 등이 참석하여 미래 교육 발전을 위한 굳건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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