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총 보도자료] 당정의 학교 냉방비 추가 지원 발표에 대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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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803회 작성일 23-06-27 16:29본문
교총의 학교 전기료 부담 완화 요청 수용 “환영”
쾌적한 교실은 교육복지 기본…학습권, 건강권 보호 위한 결정!
냉난방 효율 떨어지는 노후 교실, 벽재, 창호 개선에도 나서달라
1. 국민의힘과 정부는 27일 당정협의회를 열고 올여름 전국 학교가 ‘찜통교실’을 벗어날 수 있도록 냉방비를 학교당 약 2400만원씩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 이에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정성국)는 “찜통교실은 학습권, 건강권 침해라는 지적과 함께 학교 전기료 부담을 크게 낮춰달라는 교총 요구를 정부가 적극 수용한 데 대해 환영한다”고 밝혔다.
3. 이어 “냉방비 추가 지원을 조속히 시행해 학교가 전기료 근심 없이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4. 노후 냉방시설 교체비용 지원과 관련해서는 “노후화된 학교, 교실은 냉난방 효율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면서 “냉방시설 교체와 함께 노후화된 교실의 벽재, 창호 등을 개선하는 데도 예산 지원을 아끼지 말아 달라”고 거듭 요청했다.
5. 교총은 올 여름 유례없는 폭염이 예고된 상황과 관련해, 지난달 30일 산업통상자원부, 교육부, 국회 교육위원회에 ‘학교전기료 부담 완화 요청’ 공문을 보낸 바 있다. 교총은 공문을 통해 “학교 운영비가 부족하지 않도록 정부와 시‧도교육청이 함께 추가 지원에 나서야 하며, 교육용 전기료를 ‘농사용’ 수준으로 인하하는 방안도 강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끝.
[이 게시물은 전북교총님에 의해 2023-09-01 15:51:32 공지사항에서 이동 됨]
쾌적한 교실은 교육복지 기본…학습권, 건강권 보호 위한 결정!
냉난방 효율 떨어지는 노후 교실, 벽재, 창호 개선에도 나서달라
1. 국민의힘과 정부는 27일 당정협의회를 열고 올여름 전국 학교가 ‘찜통교실’을 벗어날 수 있도록 냉방비를 학교당 약 2400만원씩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 이에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정성국)는 “찜통교실은 학습권, 건강권 침해라는 지적과 함께 학교 전기료 부담을 크게 낮춰달라는 교총 요구를 정부가 적극 수용한 데 대해 환영한다”고 밝혔다.
3. 이어 “냉방비 추가 지원을 조속히 시행해 학교가 전기료 근심 없이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4. 노후 냉방시설 교체비용 지원과 관련해서는 “노후화된 학교, 교실은 냉난방 효율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면서 “냉방시설 교체와 함께 노후화된 교실의 벽재, 창호 등을 개선하는 데도 예산 지원을 아끼지 말아 달라”고 거듭 요청했다.
5. 교총은 올 여름 유례없는 폭염이 예고된 상황과 관련해, 지난달 30일 산업통상자원부, 교육부, 국회 교육위원회에 ‘학교전기료 부담 완화 요청’ 공문을 보낸 바 있다. 교총은 공문을 통해 “학교 운영비가 부족하지 않도록 정부와 시‧도교육청이 함께 추가 지원에 나서야 하며, 교육용 전기료를 ‘농사용’ 수준으로 인하하는 방안도 강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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