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독도의 날 기념행사 개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206회 작성일 24-10-23 16:24본문
‘영원한 우리 영토, 대한 독도’
독도의 날 국가기념일로 지정해야!
교총, 독도의 날 기념행사 가져…올해는 대한제국 칙령 제41호 반포 124주년
제대로 독도 가르치고 아는 것이 진정한 독도 사랑, 나라 사랑 실천
선생님! 10월 25일 수업 전에 “오늘은 독도의 날” 꼭 말씀해 주세요!
1.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직무대행 문태혁)는 독도의 날(10월 25일)을 맞아 23일(수) 오후 3시, 교총회관(서울시 서초구 소재) 1층 로비에 설치된 독도 실시간 영상관 앞에서 기념행사를 가졌다. 올해는 고종황제가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밝힌 대한제국칙령 제41호를 반포(1900년 10월 25일 )한 지 124주년이 된다.
2. 문태혁 회장직무대행은 기념사를 통해 “365일 모두 ‘독도의 날’이지만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전 세계에 알린 10월 25일을 우리 모두 더욱 기렸으면 한다”며 “교총은 그간 일본의 역사 왜곡과 독도 영유권 침탈에 강하게 맞서 왔고, 그 실천행동으로 ‘독도의 날’ 제정과 계기수업 전개 등 다양한 활동을 펴 왔다”고 강조했다.
3. 이어 “교총은 2010년 민간 차원의 첫 전국 단위 ‘독도의 날 선포식’을 개최한 데 자긍심을 갖고 그간 독도 수호와 독도 교육 활동을 전개해 왔다”며 “국민 모두가 독도 사랑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독도의 날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4. 이날 기념행사에서 교총 임직원 및 현장 교원들은 실시간 독도 영상을 바라보며 ’10월 25일 대한독도의 날‘, ’Dokdo in the East Sea of KOREA’ 문구의 피켓과 현수막을 들고 ‘독도야 사랑해’, ‘독도는 우리 땅’ 구호를 외치며 독도의 날 의미를 되새겼다.
5. 교총은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분명한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학생들이 잘 알도록 해야 한다“며 ”독도의 날인 10월 25일 전국의 선생님들은 수업 전에 ‘오늘은 독도의 날’이라고 꼭 말씀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교총은 앞으로도 독도의 날을 기리고 학교 현장에서 독도 사랑과 나라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독도의 날 국가기념일로 지정해야!
교총, 독도의 날 기념행사 가져…올해는 대한제국 칙령 제41호 반포 124주년
제대로 독도 가르치고 아는 것이 진정한 독도 사랑, 나라 사랑 실천
선생님! 10월 25일 수업 전에 “오늘은 독도의 날” 꼭 말씀해 주세요!
1.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직무대행 문태혁)는 독도의 날(10월 25일)을 맞아 23일(수) 오후 3시, 교총회관(서울시 서초구 소재) 1층 로비에 설치된 독도 실시간 영상관 앞에서 기념행사를 가졌다. 올해는 고종황제가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밝힌 대한제국칙령 제41호를 반포(1900년 10월 25일 )한 지 124주년이 된다.
2. 문태혁 회장직무대행은 기념사를 통해 “365일 모두 ‘독도의 날’이지만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전 세계에 알린 10월 25일을 우리 모두 더욱 기렸으면 한다”며 “교총은 그간 일본의 역사 왜곡과 독도 영유권 침탈에 강하게 맞서 왔고, 그 실천행동으로 ‘독도의 날’ 제정과 계기수업 전개 등 다양한 활동을 펴 왔다”고 강조했다.
3. 이어 “교총은 2010년 민간 차원의 첫 전국 단위 ‘독도의 날 선포식’을 개최한 데 자긍심을 갖고 그간 독도 수호와 독도 교육 활동을 전개해 왔다”며 “국민 모두가 독도 사랑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독도의 날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4. 이날 기념행사에서 교총 임직원 및 현장 교원들은 실시간 독도 영상을 바라보며 ’10월 25일 대한독도의 날‘, ’Dokdo in the East Sea of KOREA’ 문구의 피켓과 현수막을 들고 ‘독도야 사랑해’, ‘독도는 우리 땅’ 구호를 외치며 독도의 날 의미를 되새겼다.
5. 교총은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분명한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학생들이 잘 알도록 해야 한다“며 ”독도의 날인 10월 25일 전국의 선생님들은 수업 전에 ‘오늘은 독도의 날’이라고 꼭 말씀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교총은 앞으로도 독도의 날을 기리고 학교 현장에서 독도 사랑과 나라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이전글정부와 국회는 안정적인 지방교육재정 확충방안 조속히 마련하라 24.10.29
- 다음글수업방해학생지도법 및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입법 촉구 교원5단체 공동 기자회견 24.10.2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