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총-광주교총 공동보도자료] 묻지마 범행에 의한 광주광역시 고교생 사망 애도 성명
페이지 정보

본문
숨진 학생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다친 학생의 조속한 쾌유를 기원합니다.
국가의 존재 이유, 안전한 사회·학교를 만드는 것입니다.
묻지 마 범죄 등 흉악범죄 강력한 처벌과 철저한 예방 필요
야간자율학습 등 밤길 학생 안전 보호 대책 점검하는 계기 돼야!
1. 5일, 광주광역시 도심 밤거리에서 발생한 흉기 피습 사건으로 여고생 1명이 숨지고 이를 구하려다 남학생 1명이 크게 다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2. 이에 대해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강주호)와 광주광역시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손영완)는 어린이날 들린 안타까운 소식에 참담한 심정으로 숨진 학생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도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또한 ‘살려달라’는 여학생의 비명을 듣고 도우러 달려가다 다친 고교생의 조속한 쾌유를 기원합니다.
3. 언론보도에 따르면 범인이 전혀 모르는 여학생에게 흉기를 휘둘렀고 범행 직후 도주했다가 경찰에 검거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렇듯 ‘묻지 마 범죄’로 너무나 소중한 학생이 숨지고 다쳤다는 것은 우리 사회의 안전망에 대한 경각심과 생명 존중의 사회적 풍토를 재점검하는 계기가 돼야 합니다.
4.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가장 중요한 존재 이유는 안전한 사회와 학교를 만드는 것이야 합니다. 학교 내 흉기나 인화물질 차단 방법을 더 강력히 만들고, 묻지 마 범죄에 대해서는 강력한 처벌과 예방책 마련을 촉구합니다.
5. 특히, 야간자율학습 등 밤길 학생 안전 보호 대책을 교육청·경찰·지자체가 협력해 마련해주길 바랍니다.
6. 다시 한번 안타깝게 숨진 학생의 명복을 빌며, 다친 학생의 조속한 쾌유를 기원합니다. 끝.
유가족께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다친 학생의 조속한 쾌유를 기원합니다.
국가의 존재 이유, 안전한 사회·학교를 만드는 것입니다.
묻지 마 범죄 등 흉악범죄 강력한 처벌과 철저한 예방 필요
야간자율학습 등 밤길 학생 안전 보호 대책 점검하는 계기 돼야!
1. 5일, 광주광역시 도심 밤거리에서 발생한 흉기 피습 사건으로 여고생 1명이 숨지고 이를 구하려다 남학생 1명이 크게 다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2. 이에 대해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강주호)와 광주광역시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손영완)는 어린이날 들린 안타까운 소식에 참담한 심정으로 숨진 학생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도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또한 ‘살려달라’는 여학생의 비명을 듣고 도우러 달려가다 다친 고교생의 조속한 쾌유를 기원합니다.
3. 언론보도에 따르면 범인이 전혀 모르는 여학생에게 흉기를 휘둘렀고 범행 직후 도주했다가 경찰에 검거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렇듯 ‘묻지 마 범죄’로 너무나 소중한 학생이 숨지고 다쳤다는 것은 우리 사회의 안전망에 대한 경각심과 생명 존중의 사회적 풍토를 재점검하는 계기가 돼야 합니다.
4.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가장 중요한 존재 이유는 안전한 사회와 학교를 만드는 것이야 합니다. 학교 내 흉기나 인화물질 차단 방법을 더 강력히 만들고, 묻지 마 범죄에 대해서는 강력한 처벌과 예방책 마련을 촉구합니다.
5. 특히, 야간자율학습 등 밤길 학생 안전 보호 대책을 교육청·경찰·지자체가 협력해 마련해주길 바랍니다.
6. 다시 한번 안타깝게 숨진 학생의 명복을 빌며, 다친 학생의 조속한 쾌유를 기원합니다. 끝.
- 이전글촉법소년 연령 현행유지 결정에 대한 논평 26.05.07
- 다음글한국교총, 컴퓨팅교사협회(ATC)와 업무협약 체결 26.04.2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