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총장학회 2026년도 장학생 40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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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총장학회, 2026년도 장학생 40명 확정
총 2,000만원 지원…설립 이후 3,915명에 약 15억1천만원 장학금 지원
강주호 이사장 “더 많은 학생에게 장학 혜택 돌아가도록 지원 지속 확대”
1.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강주호)와 재단법인 한국교총장학회는 ‘2026년도 한국교총장학회 장학생’ 총 40명을 최종 확정하고 1인당 50만원씩 총 2,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2. 올해 장학생은 한국교총 추천 장학생 34명과 경북지역 지정기탁 장학생 6명 등 총 40명으로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16일까지 신청을 받아 시·도교총의 심사·추천과 한국교총장학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9월 30일 선발을 완료했다. 장학금은 오는 10월 16일까지 각 시·도교총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3. 이번 선발로 한국교총장학회는 설립 이후 현재까지 총 3,915명의 장학생에게 약 15억1,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게 됐다. 올해도 농협은행 양재남지점이 1,000만원, 농협은행 경북영업부가 300만원을 기부하며 장학사업에 힘을 보탰다. 한국교총장학회는 이 같은 기부와 자체 재원을 바탕으로 교직사회와 사회적 배려계층 학생들의 학업 지속을 돕고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장학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4. 강주호 한국교총 회장 겸 한국교총장학회 이사장은 “더 많은 학생에게 장학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올해는 지원 규모를 조율해 선발 인원을 확대했다”며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학업과 진로를 이어가는 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한정된 재원으로 모든 지원자를 선발하지 못한 점은 안타깝게 생각하며, 선발 여부와 관계없이 꿈을 향해 노력하는 모든 학생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5. 강 이사장은 “이번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꿈을 키워가는 학생들이 지원해 줬다”며 “장학생 중 ‘단 한 명의 아이도 배움과 사랑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돕는 참된 교사가 되겠다’, ‘한국교총을 통해 받은 따뜻한 격려를 잊지 않고 잘 배워 훗날 교단에 서서 내가 받은 사랑과 배움을 학생들에게 돌려주겠다’고 밝히는 등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다짐들이 특히 인상 깊었다”고 전했다.
6. 한국교총장학회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업과 진로를 지원하고 선배 교원의 관심과 지원이 미래 세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끝.
총 2,000만원 지원…설립 이후 3,915명에 약 15억1천만원 장학금 지원
강주호 이사장 “더 많은 학생에게 장학 혜택 돌아가도록 지원 지속 확대”
1.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강주호)와 재단법인 한국교총장학회는 ‘2026년도 한국교총장학회 장학생’ 총 40명을 최종 확정하고 1인당 50만원씩 총 2,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2. 올해 장학생은 한국교총 추천 장학생 34명과 경북지역 지정기탁 장학생 6명 등 총 40명으로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16일까지 신청을 받아 시·도교총의 심사·추천과 한국교총장학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9월 30일 선발을 완료했다. 장학금은 오는 10월 16일까지 각 시·도교총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3. 이번 선발로 한국교총장학회는 설립 이후 현재까지 총 3,915명의 장학생에게 약 15억1,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게 됐다. 올해도 농협은행 양재남지점이 1,000만원, 농협은행 경북영업부가 300만원을 기부하며 장학사업에 힘을 보탰다. 한국교총장학회는 이 같은 기부와 자체 재원을 바탕으로 교직사회와 사회적 배려계층 학생들의 학업 지속을 돕고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장학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4. 강주호 한국교총 회장 겸 한국교총장학회 이사장은 “더 많은 학생에게 장학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올해는 지원 규모를 조율해 선발 인원을 확대했다”며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학업과 진로를 이어가는 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한정된 재원으로 모든 지원자를 선발하지 못한 점은 안타깝게 생각하며, 선발 여부와 관계없이 꿈을 향해 노력하는 모든 학생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5. 강 이사장은 “이번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꿈을 키워가는 학생들이 지원해 줬다”며 “장학생 중 ‘단 한 명의 아이도 배움과 사랑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돕는 참된 교사가 되겠다’, ‘한국교총을 통해 받은 따뜻한 격려를 잊지 않고 잘 배워 훗날 교단에 서서 내가 받은 사랑과 배움을 학생들에게 돌려주겠다’고 밝히는 등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다짐들이 특히 인상 깊었다”고 전했다.
6. 한국교총장학회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업과 진로를 지원하고 선배 교원의 관심과 지원이 미래 세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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