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한·아세안교육자대회 대한민국 개최 확정!
페이지 정보

본문
2027년 한·아세안교육자대회 대한민국 개최 확정!!
내년 9월 2~4일 인천서… 글로벌 K-에듀 리더십 선도
2016년 서울 대회 이후 11년 만에 한국 개최
2027 한국 특별세션 ‘교권침해 대응 및 교권보호’ 편성…
국제의제화 확장
강주호 한국교총 회장, “AI 교육담론 논의, 교원 역할 정립하는 자리 될 것…
대한민국의 교육성과를 직접 경험·확산하는 계기 기대”
1.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강주호)는 지난 22~25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한·아세안교육자대회(ACT+1, 이하 교육자대회)에서 2027년 교육자대회를 대한민국에서 개최하기로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2027년 교육자대회는 내년 9월 2일부터 4일까지 대한민국 인천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이는 2016년 서울 대회 이후 11년 만이다.
2. 교총은 “내년 교육자대회에서는 2025년 필리핀, 2026년 싱가포르, 2027년 대한민국까지 3년에 걸친 AI 교육담론의 단계적 발전 체계가 완성되는 해로서, AI를 활용하는 교육에 대해 교사들이 실제 교육현장에서 이뤄낸 성과를 검증하고, 지속가능한 교육생태계로 확장하기 위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고 밝혔다.
3. 이어서 교총은 “특히 내년에는 ‘교권 침해 대응 및 교권보호’라는 주제로 한국 및 아시아 주요국의 교권 침해 사례와 대응 방안을 한국 특별 세션으로 편성하여 교권침해의 심각성에 대한 국제적 관심을 고취시키고 의제화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4. 올해 대회에는 한국과 아세안 8개국의 교원단체 등이 참여해 인공지능(AI)의 교육 현장 활용 경험과 과제를 논의하고, 교사의 전문적 판단과 사제 간 유대를 존중하고, AI를 교원의 행정업무 경감과 교육활동 지원에 활용해야 한다는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한국 대표로 참석한 교사들도 수업 준비의 효율화, 사제관계 회복, 교사 주도의 수업 설계 등 현장 실천 사례를 발표하며 각국 교육자들의 관심과 호평을 받았다.
5. 강주호 회장은 “이번 대회에서 대한민국 선생님들의 실천 사례를 통해 한국 교육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확인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이는 교육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함께 학교 현장에서 헌신해 온 선생님들의 노력이 함께 이뤄낸 성과”라고 강조했다.
6. 이어서 강 회장은 “내년 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교육자대회는 AI·기술 혁신이 어떻게 교사의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교수학습을 지원하며, 모든 학습자의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지 공유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며 “이와 더불어 각국의 교육지도자들이 대한민국 교육시스템과 우리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교류를 넓힐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내년 9월 2~4일 인천서… 글로벌 K-에듀 리더십 선도
2016년 서울 대회 이후 11년 만에 한국 개최
2027 한국 특별세션 ‘교권침해 대응 및 교권보호’ 편성…
국제의제화 확장
강주호 한국교총 회장, “AI 교육담론 논의, 교원 역할 정립하는 자리 될 것…
대한민국의 교육성과를 직접 경험·확산하는 계기 기대”
1.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강주호)는 지난 22~25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한·아세안교육자대회(ACT+1, 이하 교육자대회)에서 2027년 교육자대회를 대한민국에서 개최하기로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2027년 교육자대회는 내년 9월 2일부터 4일까지 대한민국 인천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이는 2016년 서울 대회 이후 11년 만이다.
2. 교총은 “내년 교육자대회에서는 2025년 필리핀, 2026년 싱가포르, 2027년 대한민국까지 3년에 걸친 AI 교육담론의 단계적 발전 체계가 완성되는 해로서, AI를 활용하는 교육에 대해 교사들이 실제 교육현장에서 이뤄낸 성과를 검증하고, 지속가능한 교육생태계로 확장하기 위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고 밝혔다.
3. 이어서 교총은 “특히 내년에는 ‘교권 침해 대응 및 교권보호’라는 주제로 한국 및 아시아 주요국의 교권 침해 사례와 대응 방안을 한국 특별 세션으로 편성하여 교권침해의 심각성에 대한 국제적 관심을 고취시키고 의제화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4. 올해 대회에는 한국과 아세안 8개국의 교원단체 등이 참여해 인공지능(AI)의 교육 현장 활용 경험과 과제를 논의하고, 교사의 전문적 판단과 사제 간 유대를 존중하고, AI를 교원의 행정업무 경감과 교육활동 지원에 활용해야 한다는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한국 대표로 참석한 교사들도 수업 준비의 효율화, 사제관계 회복, 교사 주도의 수업 설계 등 현장 실천 사례를 발표하며 각국 교육자들의 관심과 호평을 받았다.
5. 강주호 회장은 “이번 대회에서 대한민국 선생님들의 실천 사례를 통해 한국 교육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확인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이는 교육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함께 학교 현장에서 헌신해 온 선생님들의 노력이 함께 이뤄낸 성과”라고 강조했다.
6. 이어서 강 회장은 “내년 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교육자대회는 AI·기술 혁신이 어떻게 교사의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교수학습을 지원하며, 모든 학습자의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지 공유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며 “이와 더불어 각국의 교육지도자들이 대한민국 교육시스템과 우리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교류를 넓힐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 이전글[한국교총-강원교총 공동보도자료] 강원도교육감의 교육활동 침해 학부모 형사 고발에 대한 입장 26.10.28
- 다음글[공동보도자료] 교원3단체 고교교육 정상화 촉구 위해 교육부와 협의 26.10.2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