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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총–글로스터호텔 전주, 학생 초청 Event Day ‘얘들아, 밥먹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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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49회 작성일 26-08-13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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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총–글로스터호텔 전주, 학생 초청 Event Day ‘얘들아, 밥먹자!!’ 개최
우아지역아동센터 학생들에게 호텔 체험·뷔페 식사·LED 풍선 만들기 등 특별한 하루 선물
오준영 회장 “학생들의 웃음이 교육의 가장 따뜻한 이유”

1. 전북특별자치도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오준영, 이하 전북교총)는 8월 12일 글로스터호텔 전주에서 학생 초청 Event Day ‘얘들아, 밥먹자!!’ 행사를 개최했다.

2.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평소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호텔 문화 체험과 즐거운 식사, 창의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글로스터호텔 전주와 대한민국교육신문이 후원했으며, 우아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글로스터호텔 전주를 방문해 호텔 시설을 둘러보고, 호텔 뷔페 식사 예절을 배우며 함께 식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LED 풍선 만들기 체험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빛나는 풍선을 만들며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3.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학생들이 새로운 공간을 경험하고, 함께 어울리며 자신감을 키우는 교육적 체험의 장으로 운영됐다. 학생들은 전주 도심이 내려다보이는 공간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친구들과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4. 김은석 글로스터호텔 전주 총지배인은 “호텔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때 더 큰 의미를 갖는다고 생각한다”며 “오늘 학생들이 호텔이라는 공간을 즐겁고 편안하게 경험하고, 맛있는 식사와 체험활동을 통해 오래 기억에 남을 하루를 보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글로스터호텔 전주는 앞으로도 지역의 학생들과 교육공동체를 응원하는 뜻깊은 나눔에 꾸준히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5. 최재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유초등특수교육과장은 “학생들에게는 한 번의 따뜻한 경험이 오래도록 마음에 남아 성장의 힘이 되기도 한다”며 “오늘 행사가 학생들에게 새로운 공간을 만나고, 함께 어울리며 자신감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사회와 교육공동체가 함께 학생들을 응원하는 이런 자리가 더욱 넓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6. 노선덕 우아지역아동센터장은 “학생들이 오늘 아침부터 무척 설레는 마음으로 행사를 기다렸다”며 “호텔에서 함께 식사하고, LED 풍선을 만들며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니 학생들에게 참 귀한 선물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들에게 따뜻한 시간을 마련해 주신 전북교총과 글로스터호텔 전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7. 오준영 전북교총 회장은 “교육은 교실 안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세상과 만나고 따뜻한 어른들의 손길을 경험하는 모든 순간에서 자란다”며 “오늘 학생들이 보여준 밝은 웃음이야말로 우리가 교육을 이야기하는 가장 따뜻한 이유”라고 말했다. 이어 “전북교총은 교권 보호와 교육정책 활동뿐 아니라, 학생들의 성장과 교육공동체의 회복을 돕는 일에도 마음을 보태겠다”며 “지역사회 기관들과 함께 학생과 교원, 학교가 모두 힘을 얻을 수 있는 나눔과 체험의 장을 계속 넓혀가겠다”고 강조했다.

8. 전북교총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공동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사회공헌형 교육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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