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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전북교총-전북교육청 교섭·협의 합의서 조인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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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315회 작성일 23-09-11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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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라북도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이기종)와 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는 8일 도교육청 5층 회의실에서 ‘2023 교섭·협의 합의서 조인식’을 가졌다.

2. 이날 조인식에는 이기종 회장을 비롯해 10명의 전북교총 위원과 서거석 교육감 등 11명의 도교육청 위원이 참석했다. 

3. 양측은 지난 7월부터 2개월여 동안 예비 교섭·협의회 및 도교육청 각 과별 실무 교섭·협의회 등을 거쳐 6개 안건에 대해 최종 합의했다. 

4. 특히 최근 교사들의 교육활동 보호 방안 마련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날 합의문에는 △교권침해 대응 법률자문기구 설치 △생활지도 매뉴얼 개발 보급 △도교육청 아동학대 사례 판별위원회 구성 등 교권 보호 및 교사들의 근무여건 개선을 위한 내용들이 담겼다. 

5. 이기종 회장은 “교권회복과 교육력 제고를 위해 학교현장의 고충을 이해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데 힘을 모아야 한다”면서 “선생님의 어려움에 귀를 귀울이고 교권을 보호하는데 앞장서며 교원의 전문성 신장, 학교 현장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6. 서거석 교육감은 “교사들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이번 합의문을 적극 환영한다”면서 “앞으로도 여러 교원단체들과의 협의를 통해 공교육을 정상화할 수 있는 합리적인 방안들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7. 전북교총과 도교육청의 단체교섭은 1991년 제정된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과 「교원지위향상을 위한 교섭․협의에 관한 규정」에 따라 학교현장의 교육여건 개선 및 교원의 전문성 신장, 처우 개선 등을 위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정기 교섭·협의를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교원의 권익증진과 전북교육 발전에 기여해 오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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