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시군교총회장협의회 개최(익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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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시: 2026. 9. 8.(화)
2. 장소: 익산교육지원청
14개 시·군교총,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오늘 익산에서 전북교총 시·군교총회장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
교육재정, 교육활동 보호, 저학년 3시하교, 학교 운영과 교원정책 등 교육계를 둘러싼 여러 현안이 동시에 이어지고 있는 시기입니다. 그만큼 지역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함께 대응 방향을 모색하는 일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오늘 협의회에는 전북 14개 시·군교총 회장님들께서 모두 참석해 주셨습니다.
각 지역의 교육 현안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에서 선생님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과 제도적으로 개선해야 할 과제들을 함께 살폈습니다. 전북교총과 시·군교총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의견을 나눴습니다.
지역과 학교는 달라도 선생님들이 마주하고 있는 고민에는 맞닿아 있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한 지역의 문제가 다른 지역에서도 반복되지 않도록 경험을 공유하고, 필요한 사안에는 14개 시·군교총이 함께 목소리를 모으겠습니다.
바쁜 일정에도 한 분도 빠짐없이 자리해 주신 14개 시·군교총 회장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오늘 협의회를 위해 세심하게 준비해 주신 손금옥 익산교총 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전북교총은 14개 시·군교총과 더 촘촘하게 소통하며 지역의 목소리를 듣겠습니다. 그리고 현장에서 필요한 일이라면 함께 고민하고, 함께 움직이겠습니다.
2. 장소: 익산교육지원청
14개 시·군교총,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오늘 익산에서 전북교총 시·군교총회장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
교육재정, 교육활동 보호, 저학년 3시하교, 학교 운영과 교원정책 등 교육계를 둘러싼 여러 현안이 동시에 이어지고 있는 시기입니다. 그만큼 지역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함께 대응 방향을 모색하는 일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오늘 협의회에는 전북 14개 시·군교총 회장님들께서 모두 참석해 주셨습니다.
각 지역의 교육 현안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에서 선생님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과 제도적으로 개선해야 할 과제들을 함께 살폈습니다. 전북교총과 시·군교총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의견을 나눴습니다.
지역과 학교는 달라도 선생님들이 마주하고 있는 고민에는 맞닿아 있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한 지역의 문제가 다른 지역에서도 반복되지 않도록 경험을 공유하고, 필요한 사안에는 14개 시·군교총이 함께 목소리를 모으겠습니다.
바쁜 일정에도 한 분도 빠짐없이 자리해 주신 14개 시·군교총 회장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오늘 협의회를 위해 세심하게 준비해 주신 손금옥 익산교총 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전북교총은 14개 시·군교총과 더 촘촘하게 소통하며 지역의 목소리를 듣겠습니다. 그리고 현장에서 필요한 일이라면 함께 고민하고, 함께 움직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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