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교육계 신년교례회 겸 제40대 한국교총 회장단 취임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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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65회 작성일 25-01-08 15:09본문
■ 일 시: 2025. 1. 8.(수)
■ 장 소: FKI타워 그랜드볼룸
2025년 교육계 신년교례회 겸 제40대 한국교총 회장단 취임식을 축하드립니다.
참석하여 좋은 말씀 해 주신 이주호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 정성국 국회의원, 정근식 서울교육감, 임태희 경기교육감님 감사드립니다.
저는 축사를 통해 교육계의 시급한 과제가 교원이 사회적으로 존중받을 수 있는 인식 개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1. 교권 5법 개정에도 교육현장에서는 교권 제도 변화를 체감하지 못하는 만큼 교권 보호를 위한 후속 입법과 제도개선
2. 행정업무 경감으로 전문직으로서 역량을 발휘하기 위한 가르침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 조성
3. 교원의 사회적 지위 인정받기 위한 적합한 처우개선을 부총리님과 교육감님들께 호소하였습니다.
2025년은 불안정한 정국과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의 비극으로 시작한 어려움을 극복해야하는 막중한 과제를 안고 있는 한 해입니다.
동서고금을 통틀어 국가백년지대계인 교육은 중차대한 일이며, 국가 동량인 미래인재 육성은 가장 높은 가치의 활동입니다.
그 중심에는 선생님이 있습니다.
"선생님을 지켜야 학교가 삽니다."
40대 한국교총 회장단의 슬로건에 희망이 보입니다.
전국시도교총회장 협의회는 선생님의 행복을 통한 학교 교육력 회복을 위해 한국교총과 강한 시너지를 내기를 기원합니다.
전국시도교총회장협의회장, 전북교총 회장 오준영
■ 장 소: FKI타워 그랜드볼룸
2025년 교육계 신년교례회 겸 제40대 한국교총 회장단 취임식을 축하드립니다.
참석하여 좋은 말씀 해 주신 이주호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 정성국 국회의원, 정근식 서울교육감, 임태희 경기교육감님 감사드립니다.
저는 축사를 통해 교육계의 시급한 과제가 교원이 사회적으로 존중받을 수 있는 인식 개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1. 교권 5법 개정에도 교육현장에서는 교권 제도 변화를 체감하지 못하는 만큼 교권 보호를 위한 후속 입법과 제도개선
2. 행정업무 경감으로 전문직으로서 역량을 발휘하기 위한 가르침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 조성
3. 교원의 사회적 지위 인정받기 위한 적합한 처우개선을 부총리님과 교육감님들께 호소하였습니다.
2025년은 불안정한 정국과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의 비극으로 시작한 어려움을 극복해야하는 막중한 과제를 안고 있는 한 해입니다.
동서고금을 통틀어 국가백년지대계인 교육은 중차대한 일이며, 국가 동량인 미래인재 육성은 가장 높은 가치의 활동입니다.
그 중심에는 선생님이 있습니다.
"선생님을 지켜야 학교가 삽니다."
40대 한국교총 회장단의 슬로건에 희망이 보입니다.
전국시도교총회장 협의회는 선생님의 행복을 통한 학교 교육력 회복을 위해 한국교총과 강한 시너지를 내기를 기원합니다.
전국시도교총회장협의회장, 전북교총 회장 오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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