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교총 교총인의 밤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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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75회 작성일 24-11-21 09:43본문
1. 일 시: 2024. 11. 20.(수)
2. 장 소: 고창 르네상스 웨딩홀
3. 참석자: 전북교총 오준영 회장, 오한섭 사무총장
2024 고창교총인의 밤
고창관내 80여분의 교총회원이 한자리에 모여 성대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행사를 기획하고 주관하신 이정우 고창교총 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자리를 빛내주신 유승오 고창교육지원청 교육장님과 송우섭 과장님을 비롯한 장학사님들
김병수 전 고창교총 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행사장을 가득 메워주신 고창교총 회원 선생님들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
박정열 사무국장님의 행사 실무와 매끄러운 1부 사회, 행운권 추첨 진행과
고창초등학교 허상미 선생님의 부드럽고 즐거운 분위기로 진행하신 레크레이션은 큰 감동이었습니다.
어려운 교직 사회 분위기 속에서 선생님들의 함박웃음을 보니 학교가 더욱 학교답게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총은 선생님들의 교권보호, 근무여건개선, 처우개선, 권익신장 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선생님의 웃음이 교육력 회복의 첩경입니다.
2. 장 소: 고창 르네상스 웨딩홀
3. 참석자: 전북교총 오준영 회장, 오한섭 사무총장
2024 고창교총인의 밤
고창관내 80여분의 교총회원이 한자리에 모여 성대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행사를 기획하고 주관하신 이정우 고창교총 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자리를 빛내주신 유승오 고창교육지원청 교육장님과 송우섭 과장님을 비롯한 장학사님들
김병수 전 고창교총 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행사장을 가득 메워주신 고창교총 회원 선생님들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
박정열 사무국장님의 행사 실무와 매끄러운 1부 사회, 행운권 추첨 진행과
고창초등학교 허상미 선생님의 부드럽고 즐거운 분위기로 진행하신 레크레이션은 큰 감동이었습니다.
어려운 교직 사회 분위기 속에서 선생님들의 함박웃음을 보니 학교가 더욱 학교답게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총은 선생님들의 교권보호, 근무여건개선, 처우개선, 권익신장 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선생님의 웃음이 교육력 회복의 첩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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