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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대 한국교총 회장단-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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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200회 작성일 24-06-21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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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한국교총 회장, 당선 후 첫 행보로 서거석 교육감 찾아
한국교총 최연소 회장과 조은경 부회장 등 회장단 첫 행보는 전북행
서거석 교육감에 교권 보호를 위한 노력에 감사, 앞으로도 힘써달라 당부

□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박정현, 이하 한국교총) 제39대 회장단의 당선 후 첫 행보는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이었다. 한국교총 박정현 회장(인천 부원여중)과 조은경 부회장(전주근영중 수석교사) 등 제39대 한국교총 회장단과 일부 시‧도 교총 회장 등 10여 명은 20일 저녁 서거석 교육감을 찾아 교사가 가르침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당부를 전했다.

□ 박정현 회장은 “정서‧행동 위기 학생의 증가로 전국의 많은 학교가 고통받고 있으며 전북도 예외가 아니다.”면서 “전주 A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사건등 정서‧행동 위기 학생에 대한 대처와 관련한 법과 제도가 미약한 현실이지만, 해법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전북교육청의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또“학생에 대한 교육적 접근, 교육 기관 발굴 등에 노력해 주신다면, 중앙에서도 관련 법령과 제도 마련 촉구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 서거석 교육감은 박회장에게 당선 축하 인사를 건네며 첫 행보를 전북으로 향한 것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서교육감은 “교원의 업무경감과 교육활동 보호함으로써 학교에서 정상적인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면서 “이 과정에서 교원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약속했다.

□ 동석한 오준영 전북교총 회장과 이준권 충남교총 회장은 도교육청의 교권보호 정책과 관련하여“전국 17개 시‧도 유일하게 소송비 선지급 및 100% 지원을 결정한 전북교육청 사례가 전국에 귀감이 되길 바란다.”면서 “선생님이 가르침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지속적 노력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또 교원 노조와의 갈등 상황에 있어 “노조교섭창구 단일화를 통해 교육청과 노조의 합리적이고 공평한 소통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 한국교총 제39대 회장선거는 전 회원 온라인투표(6.13.~6.19.)로 진행되었으며 20일 개표결과 기호 1번 박정현 회장이 38.08%를 득표해 당선되었으며, 러닝메이트로 동반 출마해 당선된 부회장은 ▲문태혁 경기 효원초 교장(수석부회장) ▲조은경 전주근영중 수석교사 ▲조영호 충남 부여정보고 교장 ▲송광섭 경남 도동초 교사 ▲김태영 한국외대 사범대 교수다.

□ 박 신임회장은 “따뜻한 소통, 더 강력한 행동, 준비된 교육 현장 전문가로서 교총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으며, 강력한 행동의 첫 행보로 전북교육청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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