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1회 익산시교육자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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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304회 작성일 23-11-06 10:24본문
▣ 일 시 : 2023. 11. 4.(토)
▣ 장 소 : 서동공원 마한박물관 앞
◆ 주최: 익산시교원총연합회
◆ 후원: 전라북도교원단체총연합회, 전라북도익산교육지원청, 익산시 유·초·중등 교(원)장·교감단 협의회
교권 회복·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사회가 함께 교육위기를 극복하여 신뢰와 공존의 학교문화 조성
선생님들의 안전한 교육활동과 학교의 자율적 책임경영을 위한 법적, 제도적 시스템 구축을 강력히 촉구하는 결의문 채택
가을의 만추를 느끼며 용화산에 오르다
1. 익산시교원총연합회(회장 정영훈)에서는 지난 11월 4일(토), 서동공원 마한박물관 앞에서 100여명의 익산시 교육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71회 익산시교육자대회를 개최하였다.
2. 이번 제71회 익산시교육자대회 1부 행사는 익산시교원총연합회 정영훈 회장의 대회사로 시작하여 교직원들의 화합과 원만한 학교운영으로 모범적인 우수분회(성당초등학교, 함열여자중학교)에 대한 표창이 있었다. 이어서 전라북도교원단체총연합회 이기종 회장의 격려사와 “모두 담아 미래와 함께하는 익산교육”을 위해 노력하는 익산교육지원청 김복희 교육장의 축사가 있었다.
3. 이어서, 교권 침해와 악성 민원 등으로 정상적인 교육활동이 어려운 위기 상황에 맞서 교권 회복을 위한 결의문 채택을 통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사회가 함께 교육위기를 극복하여 신뢰와 공존의 학교문화가 조성되고, 선생님들의 안전한 교육활동과 학교의 자율적 책임경영을 위한 법적, 제도적 시스템 구축을 강력히 촉구했다.
4. 2부 행사는 가을의 만추를 느끼며 교육가족이 함께하는 용화산 산행을 실시했고, 주위 서동공원 산책과 마한박물관 관람의 시간을 가졌다. 올해 교육자대회 개최를 통해 오랜만에 교육가족이 함께 모여 건강과 친목을 다질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 장 소 : 서동공원 마한박물관 앞
◆ 주최: 익산시교원총연합회
◆ 후원: 전라북도교원단체총연합회, 전라북도익산교육지원청, 익산시 유·초·중등 교(원)장·교감단 협의회
교권 회복·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사회가 함께 교육위기를 극복하여 신뢰와 공존의 학교문화 조성
선생님들의 안전한 교육활동과 학교의 자율적 책임경영을 위한 법적, 제도적 시스템 구축을 강력히 촉구하는 결의문 채택
가을의 만추를 느끼며 용화산에 오르다
1. 익산시교원총연합회(회장 정영훈)에서는 지난 11월 4일(토), 서동공원 마한박물관 앞에서 100여명의 익산시 교육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71회 익산시교육자대회를 개최하였다.
2. 이번 제71회 익산시교육자대회 1부 행사는 익산시교원총연합회 정영훈 회장의 대회사로 시작하여 교직원들의 화합과 원만한 학교운영으로 모범적인 우수분회(성당초등학교, 함열여자중학교)에 대한 표창이 있었다. 이어서 전라북도교원단체총연합회 이기종 회장의 격려사와 “모두 담아 미래와 함께하는 익산교육”을 위해 노력하는 익산교육지원청 김복희 교육장의 축사가 있었다.
3. 이어서, 교권 침해와 악성 민원 등으로 정상적인 교육활동이 어려운 위기 상황에 맞서 교권 회복을 위한 결의문 채택을 통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사회가 함께 교육위기를 극복하여 신뢰와 공존의 학교문화가 조성되고, 선생님들의 안전한 교육활동과 학교의 자율적 책임경영을 위한 법적, 제도적 시스템 구축을 강력히 촉구했다.
4. 2부 행사는 가을의 만추를 느끼며 교육가족이 함께하는 용화산 산행을 실시했고, 주위 서동공원 산책과 마한박물관 관람의 시간을 가졌다. 올해 교육자대회 개최를 통해 오랜만에 교육가족이 함께 모여 건강과 친목을 다질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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