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규 임용 예정 교사(유치원) 직무연수 대상 교총 홍보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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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12회 작성일 26-02-13 09:59본문
1. 일 시: 2026. 2. 12.(목)
2. 장 소: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
3. 강 사: 오준영 전북교총 회장
4. 참석자: 오한섭 사무총장
유아교육진흥원 신규 및 복직교사 연수에 다녀왔습니다.
60여 명의 신규 선생님들과 함께한 시간이었습니다.
유치원 교실은 아이들의 하루를 가장 먼저 맞아주는 곳입니다.
그만큼 선생님의 마음과 에너지가 그대로 아이들에게 전해집니다.
처음 시작하는 교직생활이 설레면서도 낯설고, 때로는 버거울 수 있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오늘 ‘선생님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교직생활’을 안내하기 위한 강의를 하고 왔습니다.
선생님이 안전해야 교육이 안전해지고,
선생님이 행복해야 아이들의 하루도 건강해집니다.
결국 교실을 지키는 첫 번째 조건은 ‘교사’입니다.
새로 출발하시는 60여 명의 신규 선생님들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혼자 버티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필요할 때 도움을 요청하고, 서로 기대고, 함께 성장하시길 바랍니다.
전북교총도 선생님들이 현장에서 흔들리지 않도록,
교육활동이 정당하게 존중받도록,
안전한 교직생활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계속해 나가겠습니다.
선생님들의 시작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교직생활을 응원합니다.
2. 장 소: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
3. 강 사: 오준영 전북교총 회장
4. 참석자: 오한섭 사무총장
유아교육진흥원 신규 및 복직교사 연수에 다녀왔습니다.
60여 명의 신규 선생님들과 함께한 시간이었습니다.
유치원 교실은 아이들의 하루를 가장 먼저 맞아주는 곳입니다.
그만큼 선생님의 마음과 에너지가 그대로 아이들에게 전해집니다.
처음 시작하는 교직생활이 설레면서도 낯설고, 때로는 버거울 수 있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오늘 ‘선생님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교직생활’을 안내하기 위한 강의를 하고 왔습니다.
선생님이 안전해야 교육이 안전해지고,
선생님이 행복해야 아이들의 하루도 건강해집니다.
결국 교실을 지키는 첫 번째 조건은 ‘교사’입니다.
새로 출발하시는 60여 명의 신규 선생님들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혼자 버티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필요할 때 도움을 요청하고, 서로 기대고, 함께 성장하시길 바랍니다.
전북교총도 선생님들이 현장에서 흔들리지 않도록,
교육활동이 정당하게 존중받도록,
안전한 교직생활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계속해 나가겠습니다.
선생님들의 시작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교직생활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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