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전북사립초·중·고법인협의회 정기총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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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 시: 2026. 4. 22.(수)
2. 장 소: 그랜드힐스턴호텔
3. 참석자: 전북교총 오준영 회장, 오한섭 사무총장
<<전북특별자치도 사립초중고 법인협의회 정기총회>>
뜻깊은 자리에 초청해주시고, 행사 준비에도 애써주신
사립법인협의회 이병석 회장님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립학교 이야기를 할 때면 늘
우리 교육에서 사학이 얼마나 큰 역할을 해왔는지를 말하게 됩니다.
그 말은 여전히 맞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오늘은 조금 다른 마음이 들었습니다.
최근 여러 사립학교 현장을 다니면서 느낀 것은,
사립학교마다 참 분위기가 다르고,
그 안에 학교만의 색깔과 결이 살아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인상 깊었던 것은
학교를 이끄는 분들의 교육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
그리고 아이들을 향한 선생님들의 열정이었습니다.
결국 학교를 움직이는 힘은
제도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과 철학에서 나온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됩니다.
오늘 정기총회 역시
전북 사학이 걸어온 길과 앞으로의 역할을 함께 생각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전북교총도 공립과 사립을 나누지 않고,
좋은 교육을 위해 애쓰는 모든 선생님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전북 사학의 발전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오늘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 장 소: 그랜드힐스턴호텔
3. 참석자: 전북교총 오준영 회장, 오한섭 사무총장
<<전북특별자치도 사립초중고 법인협의회 정기총회>>
뜻깊은 자리에 초청해주시고, 행사 준비에도 애써주신
사립법인협의회 이병석 회장님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립학교 이야기를 할 때면 늘
우리 교육에서 사학이 얼마나 큰 역할을 해왔는지를 말하게 됩니다.
그 말은 여전히 맞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오늘은 조금 다른 마음이 들었습니다.
최근 여러 사립학교 현장을 다니면서 느낀 것은,
사립학교마다 참 분위기가 다르고,
그 안에 학교만의 색깔과 결이 살아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인상 깊었던 것은
학교를 이끄는 분들의 교육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
그리고 아이들을 향한 선생님들의 열정이었습니다.
결국 학교를 움직이는 힘은
제도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과 철학에서 나온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됩니다.
오늘 정기총회 역시
전북 사학이 걸어온 길과 앞으로의 역할을 함께 생각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전북교총도 공립과 사립을 나누지 않고,
좋은 교육을 위해 애쓰는 모든 선생님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전북 사학의 발전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오늘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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