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교총 스승의 날 ‘응원 커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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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힘내세요!”
정읍교총, 학교로 달려간 ‘응원 커피차’… 우수분회 배영중고 첫 방문
1.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전북특별자치도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오준영, 이하 전북교총) 정읍시교원총연합회(회장 윤하용, 이하 정읍교총)가 교육현장 응원 활동을 추진했다. 정읍교총은 관내 학교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응원 커피차’ 행사를 운영하며 교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우고, 스승의 날의 의미를 학교 안에서 함께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기념에 그치지 않고, 교사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격려를 전하는 ‘현장 밀착형 지원’으로 준비돼 주목을 받고 있다.
2. 교총은 올해 우수분회로 선정된 배영중‧고등학교를 가장 먼저 방문해 ‘응원 커피차’ 활동을 시작했다. 배영중‧고 방문에는 교총 임원진과 관계자들이 함께해 교직원들을 직접 격려하고, 현장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읍교총은 “학교 현장을 먼저 찾아가고, 교직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응원하는 것이 스승의 날의 본래 취지에 더 가깝다”는 판단 아래 첫 방문 학교를 배영중‧고로 정했다고 밝혔다.
3. 이번 ‘응원 커피차’는 학교 여건에 따라 운영 방식을 유연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일부 학교에서는 커피차가 직접 방문해 현장에서 음료를 제공했고, 일정이나 공간 여건상 커피차 운영이 어려운 학교에는 정읍교총이 음료·간식을 준비해 분회 단위로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준비 과정부터 전달 방식까지 ‘현장 친화적 운영’에 초점을 맞춰, 더 많은 교직원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4. 현장에서는 “잠깐이지만 숨을 고를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스승의 날이 형식이 아니라 응원으로 다가왔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교직원들이 잠시 모여 서로 안부를 나누고, 교육활동의 의미를 다시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도 나왔다. 정읍교총은 행사 운영과 함께 교직원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학교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와 개선 필요 사항에 대해서도 폭넓게 공유했다.
5. 윤하용 정읍교총 회장은 “교직원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지점은 ‘수고가 당연하게 여겨질 때’”라며 “정읍교총은 거창한 행사가 아니라, 학교로 직접 찾아가 따뜻한 응원을 전하는 방식으로 스승의 날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배영중‧고를 시작으로 더 많은 학교 현장과 호흡하며, 회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6. 공태웅 배영중학교 교장은 “현장을 직접 찾아와 격려해 주는 것만으로도 교직원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학교는 교사들의 헌신으로 굴러가는데, 이런 응원과 지지는 교육공동체를 단단하게 만드는 계기가 된다”고 전했다. 또한 “스승의 날을 맞아 교직원들이 서로를 응원하고 다시 힘을 내는 분위기가 만들어져 의미가 크다”고 덧붙였다.
7. 한편 전북교총은 스승의 날을 맞아 도내 모든 교총 회원에게 스승의 날 기념 선물을 전달하며, 교육현장을 지키는 교원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전북교총은 시‧군교총과 연계하여 앞으로도 현장과의 접점을 넓히고, 교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읍교총, 학교로 달려간 ‘응원 커피차’… 우수분회 배영중고 첫 방문
1.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전북특별자치도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오준영, 이하 전북교총) 정읍시교원총연합회(회장 윤하용, 이하 정읍교총)가 교육현장 응원 활동을 추진했다. 정읍교총은 관내 학교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응원 커피차’ 행사를 운영하며 교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우고, 스승의 날의 의미를 학교 안에서 함께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기념에 그치지 않고, 교사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격려를 전하는 ‘현장 밀착형 지원’으로 준비돼 주목을 받고 있다.
2. 교총은 올해 우수분회로 선정된 배영중‧고등학교를 가장 먼저 방문해 ‘응원 커피차’ 활동을 시작했다. 배영중‧고 방문에는 교총 임원진과 관계자들이 함께해 교직원들을 직접 격려하고, 현장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읍교총은 “학교 현장을 먼저 찾아가고, 교직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응원하는 것이 스승의 날의 본래 취지에 더 가깝다”는 판단 아래 첫 방문 학교를 배영중‧고로 정했다고 밝혔다.
3. 이번 ‘응원 커피차’는 학교 여건에 따라 운영 방식을 유연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일부 학교에서는 커피차가 직접 방문해 현장에서 음료를 제공했고, 일정이나 공간 여건상 커피차 운영이 어려운 학교에는 정읍교총이 음료·간식을 준비해 분회 단위로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준비 과정부터 전달 방식까지 ‘현장 친화적 운영’에 초점을 맞춰, 더 많은 교직원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4. 현장에서는 “잠깐이지만 숨을 고를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스승의 날이 형식이 아니라 응원으로 다가왔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교직원들이 잠시 모여 서로 안부를 나누고, 교육활동의 의미를 다시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도 나왔다. 정읍교총은 행사 운영과 함께 교직원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학교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와 개선 필요 사항에 대해서도 폭넓게 공유했다.
5. 윤하용 정읍교총 회장은 “교직원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지점은 ‘수고가 당연하게 여겨질 때’”라며 “정읍교총은 거창한 행사가 아니라, 학교로 직접 찾아가 따뜻한 응원을 전하는 방식으로 스승의 날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배영중‧고를 시작으로 더 많은 학교 현장과 호흡하며, 회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6. 공태웅 배영중학교 교장은 “현장을 직접 찾아와 격려해 주는 것만으로도 교직원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학교는 교사들의 헌신으로 굴러가는데, 이런 응원과 지지는 교육공동체를 단단하게 만드는 계기가 된다”고 전했다. 또한 “스승의 날을 맞아 교직원들이 서로를 응원하고 다시 힘을 내는 분위기가 만들어져 의미가 크다”고 덧붙였다.
7. 한편 전북교총은 스승의 날을 맞아 도내 모든 교총 회원에게 스승의 날 기념 선물을 전달하며, 교육현장을 지키는 교원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전북교총은 시‧군교총과 연계하여 앞으로도 현장과의 접점을 넓히고, 교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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