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전북교총회장배 전북교육가족 골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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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총, ‘2026 전북교총회장배 전북교육가족 골프대회’ 성황리 개최
교육가족 130여 명 장수CC에 한자리… 필드에서 나눈 소통과 화합
홀인원까지 나온 특별한 대회… 장인영 교사, 홀인원·메달리스트 동시 기록
1. 전북특별자치도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오준영, 이하 전북교총)는 8월 11일 장수CC에서 ‘2026 전북교총회장배 전북교육가족 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2. 이번 대회에는 도내 교직원과 교육가족 등 130여 명이 참가해 골프를 매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장수의 청정 자연 속에서 라운딩을 함께하며 학교와 지역을 넘어 교육가족 간 교류의 정을 나눴다.
3. 전북교총은 교직원들이 바쁜 교육현장에서 잠시 벗어나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고, 서로 격려하며 다시 학교로 돌아갈 힘을 얻을 수 있도록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 특히 지난 8일 순창에서 열린 ‘2026 전북교총회장배 테니스대회’에 이어 골프대회까지 잇따라 개최하며, 교직원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교육가족 간 교류를 지원하는 문화·체육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4. 이날 개회식에는 추영곤 장수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강재철 부산교총 회장, 양범식 전북일보 리더스아카데미 단장, 최민종 법무법인 여원 변호사(전북교총 고문변호사), 최종철 전북시군교총협의회장(무주교총 회장), 정성우 진안교총 회장, 이정우 고창교총 회장 등 교육계 및 지역사회 인사들이 함께해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5. 이번 대회는 남녀 스트로크와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남녀 스트로크 1위와 신페리오 1~3위를 비롯해 롱기스트, 니어리스트, 다파상, 다더블상 등 다양한 부문의 시상을 마련해 참가자들이 실력과 관계없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주요 수상자는 별첨과 같다.
6.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홀인원이 나와 참가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평화초등학교 장인영 교사는 대회 중 홀인원을 기록한 데 이어 스트로크 메달리스트까지 차지하며 이번 대회의 가장 특별한 주인공이 됐다.
장인영 교사는 “처음에는 믿기지 않을 만큼 놀랐고, 함께 라운딩한 분들이 더 크게 축하해 주셔서 오래 기억에 남을 순간이 됐다”며 “전북교총 대회에서 선생님들과 함께 웃고 응원하는 분위기 속에 홀인원과 메달리스트라는 좋은 결과까지 얻게 되어 더욱 뜻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골프는 기록도 중요하지만 함께 걷고 대화하며 서로를 배려하는 운동이라고 생각한다”며 “오늘 대회가 선생님들에게 잠시 쉬어가며 에너지를 얻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7. 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경품과 행운권 추첨도 마련됐다. 특히 정윤경 대표가 골프 드라이버를 행운권 경품으로 후원하는 등 여러 협찬기관과 관계자들이 뜻을 보태 대회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8. 전북교총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 진행되는 대회인 만큼 참가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대회를 운영했다. 경기 전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현장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피는 등 안전한 대회 운영에도 각별히 신경을 썼다.
9. 오준영 전북교총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신 선생님들에게는 함께 웃고 소통하며 다시 힘을 얻을 수 있는 시간도 필요하다”며 “오늘 하루만큼은 직책과 학교를 내려놓고 교육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선생님이 건강하고 행복해야 학교에도 활력이 생기고, 그 에너지가 결국 우리 학생들에게 돌아간다”며 “전북교총은 교권 보호와 정책 활동뿐 아니라 선생님들의 복지와 건강, 문화와 여가까지 함께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참가자들은 경기 후 시상식과 만찬을 함께하며 교육가족 간 화합을 다졌다.
10. 전북교총은 앞으로도 교원의 권익 신장과 교육정책 활동은 물론, 교직원들이 교육현장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문화·체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붙임 2026 전북교총회장배 테니스대회 사진 2매. 끝.
[별첨] 2026 전북교총회장배 전북교육가족 골프대회 주요 수상자
남자 스트로크 1위 : [ 장인영 교사 ]
여자 스트로크 1위 : [ 이미숙 교장 ]
남자 신페리오 1위 : [ 김병선 교감 ]
여자 신페리오 1위 : [ 이희재 교감 ]
홀인원 : [ 장인영 교사 ]
교육가족 130여 명 장수CC에 한자리… 필드에서 나눈 소통과 화합
홀인원까지 나온 특별한 대회… 장인영 교사, 홀인원·메달리스트 동시 기록
1. 전북특별자치도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오준영, 이하 전북교총)는 8월 11일 장수CC에서 ‘2026 전북교총회장배 전북교육가족 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2. 이번 대회에는 도내 교직원과 교육가족 등 130여 명이 참가해 골프를 매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장수의 청정 자연 속에서 라운딩을 함께하며 학교와 지역을 넘어 교육가족 간 교류의 정을 나눴다.
3. 전북교총은 교직원들이 바쁜 교육현장에서 잠시 벗어나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고, 서로 격려하며 다시 학교로 돌아갈 힘을 얻을 수 있도록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 특히 지난 8일 순창에서 열린 ‘2026 전북교총회장배 테니스대회’에 이어 골프대회까지 잇따라 개최하며, 교직원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교육가족 간 교류를 지원하는 문화·체육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4. 이날 개회식에는 추영곤 장수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강재철 부산교총 회장, 양범식 전북일보 리더스아카데미 단장, 최민종 법무법인 여원 변호사(전북교총 고문변호사), 최종철 전북시군교총협의회장(무주교총 회장), 정성우 진안교총 회장, 이정우 고창교총 회장 등 교육계 및 지역사회 인사들이 함께해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5. 이번 대회는 남녀 스트로크와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남녀 스트로크 1위와 신페리오 1~3위를 비롯해 롱기스트, 니어리스트, 다파상, 다더블상 등 다양한 부문의 시상을 마련해 참가자들이 실력과 관계없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주요 수상자는 별첨과 같다.
6.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홀인원이 나와 참가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평화초등학교 장인영 교사는 대회 중 홀인원을 기록한 데 이어 스트로크 메달리스트까지 차지하며 이번 대회의 가장 특별한 주인공이 됐다.
장인영 교사는 “처음에는 믿기지 않을 만큼 놀랐고, 함께 라운딩한 분들이 더 크게 축하해 주셔서 오래 기억에 남을 순간이 됐다”며 “전북교총 대회에서 선생님들과 함께 웃고 응원하는 분위기 속에 홀인원과 메달리스트라는 좋은 결과까지 얻게 되어 더욱 뜻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골프는 기록도 중요하지만 함께 걷고 대화하며 서로를 배려하는 운동이라고 생각한다”며 “오늘 대회가 선생님들에게 잠시 쉬어가며 에너지를 얻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7. 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경품과 행운권 추첨도 마련됐다. 특히 정윤경 대표가 골프 드라이버를 행운권 경품으로 후원하는 등 여러 협찬기관과 관계자들이 뜻을 보태 대회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8. 전북교총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 진행되는 대회인 만큼 참가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대회를 운영했다. 경기 전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현장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피는 등 안전한 대회 운영에도 각별히 신경을 썼다.
9. 오준영 전북교총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신 선생님들에게는 함께 웃고 소통하며 다시 힘을 얻을 수 있는 시간도 필요하다”며 “오늘 하루만큼은 직책과 학교를 내려놓고 교육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선생님이 건강하고 행복해야 학교에도 활력이 생기고, 그 에너지가 결국 우리 학생들에게 돌아간다”며 “전북교총은 교권 보호와 정책 활동뿐 아니라 선생님들의 복지와 건강, 문화와 여가까지 함께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참가자들은 경기 후 시상식과 만찬을 함께하며 교육가족 간 화합을 다졌다.
10. 전북교총은 앞으로도 교원의 권익 신장과 교육정책 활동은 물론, 교직원들이 교육현장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문화·체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붙임 2026 전북교총회장배 테니스대회 사진 2매. 끝.
[별첨] 2026 전북교총회장배 전북교육가족 골프대회 주요 수상자
남자 스트로크 1위 : [ 장인영 교사 ]
여자 스트로크 1위 : [ 이미숙 교장 ]
남자 신페리오 1위 : [ 김병선 교감 ]
여자 신페리오 1위 : [ 이희재 교감 ]
홀인원 : [ 장인영 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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