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총 제132회 정기대의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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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시: 2026. 10. 28.(수)
■ 장 소: 전북교총 회의실
선생님의 든든한 동반자, 교육자의 가치를 높이겠습니다.
어제(28일), 전북교총 제132회 정기대의원회를 개최했습니다.
바쁜 학교 일정에도 시간을 내어 참석해 주신 대의원 여러분과 함께 전북교총의 주요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대의원회에서는 예·결산안을 심의·의결하고, 제36대 전북교총 회장단 선거 일정을 확정했습니다. 아울러 교육현장의 어려움과 요구를 담은 결의문도 채택했습니다.
교권 침해와 과중한 행정업무, 교원 정원 감축과 교육재정 축소 등 학교가 마주한 어려움은 여전히 많습니다.
선생님들이 안심하고 가르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교육자로서 마땅히 존중받을 수 있도록 하는 일은 교원단체가 지켜야 할 가장 중요한 책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전북교총은 어려움에 처한 선생님들의 곁을 지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습니다. 때로는 함께 분노하고, 때로는 답답한 마음을 나누며 해결의 실마리를 찾고자 애썼습니다.
아직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어제 대의원회에서 나눈 말씀과 채택된 결의문의 무게를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자리를 지켜주시고 전북교총의 발전을 위해 고견을 보태주신 대의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선생님에게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고, 어려움 앞에서는 튼튼한 울타리가 되겠습니다.
교육자의 가치를 높이는 일에도 힘을 다하겠습니다.
■ 장 소: 전북교총 회의실
선생님의 든든한 동반자, 교육자의 가치를 높이겠습니다.
어제(28일), 전북교총 제132회 정기대의원회를 개최했습니다.
바쁜 학교 일정에도 시간을 내어 참석해 주신 대의원 여러분과 함께 전북교총의 주요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대의원회에서는 예·결산안을 심의·의결하고, 제36대 전북교총 회장단 선거 일정을 확정했습니다. 아울러 교육현장의 어려움과 요구를 담은 결의문도 채택했습니다.
교권 침해와 과중한 행정업무, 교원 정원 감축과 교육재정 축소 등 학교가 마주한 어려움은 여전히 많습니다.
선생님들이 안심하고 가르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교육자로서 마땅히 존중받을 수 있도록 하는 일은 교원단체가 지켜야 할 가장 중요한 책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전북교총은 어려움에 처한 선생님들의 곁을 지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습니다. 때로는 함께 분노하고, 때로는 답답한 마음을 나누며 해결의 실마리를 찾고자 애썼습니다.
아직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어제 대의원회에서 나눈 말씀과 채택된 결의문의 무게를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자리를 지켜주시고 전북교총의 발전을 위해 고견을 보태주신 대의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선생님에게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고, 어려움 앞에서는 튼튼한 울타리가 되겠습니다.
교육자의 가치를 높이는 일에도 힘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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