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제5차 전국시·도교총회장협의회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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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2026. 10. 30.(금)
■ 장소: 전주 글로스터호텔
전국의 교육을 걱정하는 마음, 전주에서 하나로 모였습니다.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전주에서 「2026년도 제5차 전국 시·도교총회장협의회」가 열렸습니다.
전북교총 회장으로서 임기를 마무리해 가는 시점에 전국 17개 시·도교총 회장님들을 전주에 모실 수 있어 더욱 뜻깊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전주를 찾아주신 회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전남·광주 통합 추진 과정에 관한 설명을 듣고, 교육계가 앞으로 어떤 문제를 살피고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함께 의견을 나눴습니다.
지역마다 처한 교육 여건은 다르지만, 학교를 지키고 선생님들의 권익을 보호해야 한다는 마음만큼은 다르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교육현장의 절박한 요구를 담은 공동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교권 보호를 위한 법과 제도가 마련되었지만, 학교 현장에서 선생님들이 느끼는 어려움은 여전합니다. 악성 민원과 무고성 신고, 과중한 행정업무로 교육활동이 위축되고 있으며, 교원 정원 감축과 교육재정 축소 움직임은 학교의 어려움을 더욱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이에 전국 시·도교총 회장들은 교원의 정당한 교육활동을 실질적으로 보호하고, 선생님들이 가르치는 일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아울러 안정적인 교육재정 확보와 적정 교원 정원 유지에도 뜻을 함께했습니다.
선생님이 안심하고 가르칠 수 있어야 우리 교육에도 희망이 있습니다.
전국의 회장님들과 머리를 맞대고 현안을 논의하면서 교원단체가 해야 할 일이 참으로 많다는 것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이번 협의회는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전북교총 회장으로 지내며 전국의 회장님들과 함께 고민하고, 때로는 서로 의지하며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애썼던 시간들이 떠올랐습니다.
그 소중한 인연에 감사드리며, 전주에서 함께한 이번 만남이 앞으로도 우리 교육을 지키는 든든한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협의회를 이끌어 주신 남윤제 전국 시·도교총회장협의회장님을 비롯한 전국의 회장님들께 거듭 감사드립니다.
선생님의 든든한 동반자, 어려움 앞에서는 튼튼한 울타리.
교육자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우리의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되어야 합니다.
■ 장소: 전주 글로스터호텔
전국의 교육을 걱정하는 마음, 전주에서 하나로 모였습니다.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전주에서 「2026년도 제5차 전국 시·도교총회장협의회」가 열렸습니다.
전북교총 회장으로서 임기를 마무리해 가는 시점에 전국 17개 시·도교총 회장님들을 전주에 모실 수 있어 더욱 뜻깊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전주를 찾아주신 회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전남·광주 통합 추진 과정에 관한 설명을 듣고, 교육계가 앞으로 어떤 문제를 살피고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함께 의견을 나눴습니다.
지역마다 처한 교육 여건은 다르지만, 학교를 지키고 선생님들의 권익을 보호해야 한다는 마음만큼은 다르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교육현장의 절박한 요구를 담은 공동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교권 보호를 위한 법과 제도가 마련되었지만, 학교 현장에서 선생님들이 느끼는 어려움은 여전합니다. 악성 민원과 무고성 신고, 과중한 행정업무로 교육활동이 위축되고 있으며, 교원 정원 감축과 교육재정 축소 움직임은 학교의 어려움을 더욱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이에 전국 시·도교총 회장들은 교원의 정당한 교육활동을 실질적으로 보호하고, 선생님들이 가르치는 일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아울러 안정적인 교육재정 확보와 적정 교원 정원 유지에도 뜻을 함께했습니다.
선생님이 안심하고 가르칠 수 있어야 우리 교육에도 희망이 있습니다.
전국의 회장님들과 머리를 맞대고 현안을 논의하면서 교원단체가 해야 할 일이 참으로 많다는 것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이번 협의회는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전북교총 회장으로 지내며 전국의 회장님들과 함께 고민하고, 때로는 서로 의지하며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애썼던 시간들이 떠올랐습니다.
그 소중한 인연에 감사드리며, 전주에서 함께한 이번 만남이 앞으로도 우리 교육을 지키는 든든한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협의회를 이끌어 주신 남윤제 전국 시·도교총회장협의회장님을 비롯한 전국의 회장님들께 거듭 감사드립니다.
선생님의 든든한 동반자, 어려움 앞에서는 튼튼한 울타리.
교육자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우리의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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