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총 보도자료

[공지] [전북교총 보도자료] 전북교총-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교섭 합의 조인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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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126회 작성일 24-10-25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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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총-전북교육청,
교원 권익 보호를 위한 합의 조인식 개최

19개 주요 안건 합의
교육 활동 보호와 행정 업무 경감에 중점

교원 권인 보호와 전북교육 발전의 출발점
전북교육 대전환의 중요한 파트너

1. 전북특별자치도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전북교총, 회장 오준영)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하 전북교육청, 교육감 서거석)은 10월 24일 오후 4시, 전북교육청 5층 회의실에서 교섭․협의 합의 조인식을 가졌다.

2. 전북교총 교육정책연구소(소장 김동철)는 지난 4월 각급 학교 현장교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160여 개의 안건 중 50여 개를 최종 안건으로 제출했다. 이후 전북교총과 전북교육청은 8월부터 총 5차례의 실무 교섭․협의를 거쳐 19개의 안건에 대해 합의에 이르렀다.
3.  주요 합의 내용으로는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에 따른 교육활동 보호 절차 및 지원사항 ▲복무 결재 과정에서의 교원 권리 보호 ▲단위 학교의 보결수당 및 출장비 지급 관련 자율성 보장 ▲학교장의 학교 통할을 위한 인사기록 열람 권한 ▲공문서 감소를 위한 행정 업무 경감 ▲신규교원 임용 연수 교육 과목 편제 ▲유치원 재량휴업일 운영수당 ▲원도심학교 노후환경 개선 등이 포함되었다.
4. 이외에도 교섭 협의를 통해 전북교육청의 주요 정책에 대한 점검과 개선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교원들의 행정 업무 경감 등 근무 환경 개선과 교육 활동 보호를 위한 구체적 방안들이 다루어졌으며, 이를 통해 전북교육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자 하는 양 기관의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5. 전북교총 오준영 회장은 “이번 합의는 교원의 권익 보호와 전북교육의 발전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북교육청과 긴밀히 협력하여 전북교육의 올바른 방향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북교육청 서거석 교육감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교육활동 보호와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며, “전북교육 대전환의 중요한 파트너이자 동반자”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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