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총 보도자료] 모든 교육자와 함께 큰 슬픔과 애도의 마음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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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472회 작성일 23-07-20 11:44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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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교육자와 함께 큰 슬픔과 애도의 마음을 표합니다
한없이 안타깝고 슬픈 선생님의 죽음 앞에
전북교총은 교육당국의 진정성있는 대응을 촉구합니다.
1. 전라북도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이기종)는 18일 오전 교내에서 극단적 선택을 한 초등학교 선생님께 모든 교육자와 함께 큰 슬픔으로 명복을 빕니다.
2. 무엇보다 해당 사안으로 사랑하는 딸을 잃고 큰 충격과 슬픔에 빠져있을 유가족에게도 진심 어린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3. 어떠한 말로도 유가족의 슬픔과 아픔이 해소되지는 않겠지만 전북교총은 철저한 진상조사 및 수사를 통해 선생님의 죽음이 헛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4. 또 존경하는 선생님을 잃은 학생들과 교직 사회에 첫발을 내딛은 후배 교사를 잃은 많은 교원들의 마음을 헤아려 다시는 이런 비극이 없도록 교육 당국과 경찰은 예방책을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5. 전북교총은 한없이 안타깝고 슬픈 새내기교사의 죽음 앞에 교육당국의 진정성 있는 대응을 촉구합니다.
6. 다시 한번 돌아가신 선생님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에게 심심한 조의를 표합니다.
[이 게시물은 전북교총님에 의해 2023-09-01 15:54:17 공지사항에서 이동 됨]
모든 교육자와 함께 큰 슬픔과 애도의 마음을 표합니다
한없이 안타깝고 슬픈 선생님의 죽음 앞에
전북교총은 교육당국의 진정성있는 대응을 촉구합니다.
1. 전라북도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이기종)는 18일 오전 교내에서 극단적 선택을 한 초등학교 선생님께 모든 교육자와 함께 큰 슬픔으로 명복을 빕니다.
2. 무엇보다 해당 사안으로 사랑하는 딸을 잃고 큰 충격과 슬픔에 빠져있을 유가족에게도 진심 어린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3. 어떠한 말로도 유가족의 슬픔과 아픔이 해소되지는 않겠지만 전북교총은 철저한 진상조사 및 수사를 통해 선생님의 죽음이 헛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4. 또 존경하는 선생님을 잃은 학생들과 교직 사회에 첫발을 내딛은 후배 교사를 잃은 많은 교원들의 마음을 헤아려 다시는 이런 비극이 없도록 교육 당국과 경찰은 예방책을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5. 전북교총은 한없이 안타깝고 슬픈 새내기교사의 죽음 앞에 교육당국의 진정성 있는 대응을 촉구합니다.
6. 다시 한번 돌아가신 선생님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에게 심심한 조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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