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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전북교총 보도자료] 전북교총–드팜므 산후조리원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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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166회 작성일 26-07-1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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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총–드팜므 산후조리원, 교원 복지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출산·육아기 교원 지원 강화…
전북교총 회원 대상 산후조리원 이용 혜택 제공
교원의 일·가정 양립과 건강한 출산 문화 조성에 뜻 모아

1. 전북특별자치도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오준영, 이하 전북교총)는 7월 14일(화) 전주 드팜므 산후조리원에서 드팜므 산후조리원(대표 허진)과 교원 복지 증진 및 출산·육아기 교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 이번 협약은 임신·출산·육아 과정에 있는 교원과 가족들이 보다 안정적인 돌봄 환경 속에서 산후 회복과 양육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교원의 건강한 출산과 회복,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3. 협약에 따라 전북교총 회원은 드팜므 산후조리원 이용 시 협약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전북교총과 드팜므 산후조리원은 회원들이 필요한 시기에 관련 혜택을 안내받고 이용할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이어갈 예정이다.

4. 이번 협약은 교원 복지를 단순한 편의 제공에 머물게 하지 않고, 출산과 육아라는 생애 중요한 시기에 필요한 지원을 지역사회와 함께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저출생이 사회적 과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교원이 안심하고 출산과 육아를 준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일은 교육공동체의 지속가능성과도 맞닿아 있다.

5. 허진 드팜므 산후조리원 대표는 “출산 후 회복과 신생아 돌봄은 산모와 가족 모두에게 매우 중요한 시간”이라며 “전북의 교육 현장을 지키는 선생님들과 가족들이 편안하고 세심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6. 오준영 전북교총 회장은 “교원 복지는 거창한 구호보다 선생님들의 삶 가까이에 필요한 도움을 연결하는 데서 시작된다”며 “이번 협약이 출산과 육아를 준비하는 교원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7. 이어 “전북교총은 교권 보호와 교육정책 개선뿐 아니라, 교원들이 삶의 여러 과정에서 존중받고 지원받을 수 있는 복지 기반을 넓혀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회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사업을 꾸준히 발굴하겠다”고 강조했다.

8. 전북교총은 이번 드팜므 산후조리원과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회원 복지 영역을 더욱 넓히고, 교원들의 생애주기별 필요에 맞춘 복지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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