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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전북교총 보도자료] 전북교총 조직인사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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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62회 작성일 26-08-14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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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총, 무주 태권도원서
‘2026 조직인사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전북교총 임원·시군교총 회장·사무국장 등 30여 명 참여
우수사례 공유·조직 운영 방향 논의… 경남교총과 시도교총 간 교류도 이어져
오준영 회장 “선생님이 필요할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교총으로 도약하겠다”

1. 전북특별자치도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오준영, 이하 전북교총)는 8월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간 무주 태권도원에서 ‘2026 전북교총 조직인사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2. 이번 워크숍에는 전북교총 임원과 14개 시·군교총 회장, 사무국장 등 30여 명이 참석해 조직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전북교총과 시·군교총 간 소통과 협력 체계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3. 전북교총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각 지역 교총이 현장에서 추진해 온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회원 확대와 조직 활성화, 교권 보호 현안 대응, 회원 복지 사업, 지역별 교육 현안 대응 방향 등을 함께 논의했다.

4. 참석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교총을 이끌어 온 경험과 고민을 나누며, 전북교총이 앞으로 학교 현장과 교원 곁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함께 모색했다. 특히 시·군교총이 현장의 가장 가까운 조직이라는 점을 확인하고, 전북교총 임직원과 시·군교총 간 유기적인 협력의 중요성에 공감했다.

5. 이번 워크숍에는 경남교총(회장 김광섭)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지역은 다르지만 교원의 권익 신장과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뛰는 마음은 같다는 데 뜻을 모으고, 시·도교총 간 연대와 교류의 필요성을 다시 확인했다.

6. 워크숍에서는 여순화 교수의 ‘관계와 소통’을 주제로 한 특강도 진행됐다. 강의에서는 조직을 움직이는 힘은 결국 사람에게서 나오며, 구성원의 마음을 움직이는 핵심은 관계와 소통이라는 메시지가 강조돼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7. 김광섭 경남교총 회장은 “전북교총의 조직력과 현장 중심의 활동을 함께 나누며 많은 시사점을 얻었다”며 “지역은 달라도 선생님을 지키고 학교 현장을 살려야 한다는 교총의 책무는 같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경남교총과 전북교총이 서로의 우수사례를 나누고, 시·도교총 간 연대를 통해 교원단체의 힘을 더 키워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8. 최종철 전북시군교총회장협의회장(무주교총 회장)은 “시·군교총은 회원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현장의 어려움을 듣고 움직이는 조직”이라며 “이번 워크숍은 14개 시·군교총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전북교총이 한 방향으로 더 단단하게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무주 태권도원에서 열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역 교총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9. 전북교총은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부족한 부분을 채우며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구성원들이 함께할 때 더욱 단단해진다고 보고 있다. 이번 워크숍 역시 전북교총과 시·군교총이 현장 중심의 조직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실질적 논의의 장으로 운영됐다.

10. 오준영 전북교총 회장은 “전북교총의 힘은 본회 몇 사람의 노력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14개 시·군교총이 현장에서 함께 뛰어줄 때 비로소 단단해진다”며 “이번 워크숍은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앞으로 전북교총이 선생님 곁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 함께 고민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11. 이어 “교총은 선생님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야 한다”며 “이번 워크숍에서 나눈 우수사례와 현장 의견을 밑거름 삼아 더 가까이 현장으로, 더 빠르게 선생님 곁으로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12. 또한 “경남교총과의 교류를 통해 시·도교총 간 연대의 가능성도 다시 확인했다”며 “전북교총은 앞으로도 지역 교총과의 협력은 물론 타 시·도교총과의 교류를 넓혀 교원단체의 공동 대응력과 정책 역량을 높여가겠다”고 강조했다.

13. 전북교총은 이번 조직·인사 역량 강화 워크숍을 계기로 시·군교총과의 소통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교권 보호, 회원 복지, 교육정책 제안, 현장 민원 대응 등 교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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