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중앙] 전북교총, 교육정책제안서 전달위한 정책개발TF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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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85회 작성일 25-12-31 09:15본문
전북특별자치도교원단체총연합회는 교육감 후보 예정자에게 전달한 전북교육 정책개발에 잰 걸음이다. 전북교총은 지난 29일 ‘전북교육정책제안서 전달을 위한 정책 개발 TF’를 개최하고, 2026년 전북교육감 선거 후보 예정자들에게 전달한 교육정책제안서를 마련하고 있다.
TF는 전북교총 교육정책연구소 김은영 소장을 비롯해 총 23명으로 구성됐고, ▲교권보호와 학교 안전망 구축 ▲학력 경쟁력 강화 ▲교육업무 재구조화 ▲교육거버넌스 혁신 ▲특화정책 5개 분과로 나뉘어 정책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전북교총은 정책제안서의 출발점으로 전북 교육정책 설문조사 분석 결과를 최근 실시했다. 설문 결과, 전북 교육현장이 꼽은 최우선 과제(1순위)는 교권보호(68.1%)로 나타났다. 이어 행정업무 경감(11.9%), 학력격차 해소 및 학력신장(8.3%) 순이었다.
김은영 소장은 "이번 TF는 학교급과 직능, 지역을 균형 있게 반영해 구성했다"며 "5개 분과별로 설문 결과가 보여준 현장의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교육감 후보 예정자들이 바로 검토하고 실행할 수 있는 형태의 정책으로 정리하겠다"고 밝혔다.
오준영 전북교총 회장은 "정책제안서는 구호가 아니라 근거로 설계되어야 한다"며 "현장은 교권보호를 교육 정상화의 1순위로 요구하고 있다. 전북교총은 설문 분석 결과와 현장 목소리를 바탕으로, 후보 예정자들에게 현장형·실행형 정책을 책임 있게 제안하겠다"고 밝혔다.
전북교총은 TF 논의 결과를 토대로 교육정책제안서를 최종 정리한 뒤, 전북교육감 후보 예정자들에게 전달하고 도민과 교육가족에게도 정책 방향과 근거를 투명하게 공유할 예정이다.
/조석창기자
출처 : 전북중앙(http://www.jjn.co.kr)
TF는 전북교총 교육정책연구소 김은영 소장을 비롯해 총 23명으로 구성됐고, ▲교권보호와 학교 안전망 구축 ▲학력 경쟁력 강화 ▲교육업무 재구조화 ▲교육거버넌스 혁신 ▲특화정책 5개 분과로 나뉘어 정책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전북교총은 정책제안서의 출발점으로 전북 교육정책 설문조사 분석 결과를 최근 실시했다. 설문 결과, 전북 교육현장이 꼽은 최우선 과제(1순위)는 교권보호(68.1%)로 나타났다. 이어 행정업무 경감(11.9%), 학력격차 해소 및 학력신장(8.3%) 순이었다.
김은영 소장은 "이번 TF는 학교급과 직능, 지역을 균형 있게 반영해 구성했다"며 "5개 분과별로 설문 결과가 보여준 현장의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교육감 후보 예정자들이 바로 검토하고 실행할 수 있는 형태의 정책으로 정리하겠다"고 밝혔다.
오준영 전북교총 회장은 "정책제안서는 구호가 아니라 근거로 설계되어야 한다"며 "현장은 교권보호를 교육 정상화의 1순위로 요구하고 있다. 전북교총은 설문 분석 결과와 현장 목소리를 바탕으로, 후보 예정자들에게 현장형·실행형 정책을 책임 있게 제안하겠다"고 밝혔다.
전북교총은 TF 논의 결과를 토대로 교육정책제안서를 최종 정리한 뒤, 전북교육감 후보 예정자들에게 전달하고 도민과 교육가족에게도 정책 방향과 근거를 투명하게 공유할 예정이다.
/조석창기자
출처 : 전북중앙(http://www.j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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