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일보] 전북교총·다비치안경 ‘희망사다리’ 눈 건강 시력지원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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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중 칠판 글씨가 흐릿해 힘들 때가 자주 있었는데, 안경을 지원받아 너무 고맙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오준영)는 17일 전주화정중학교에서 다비치안경 봉사단과 함께 ‘희망사다리 캠페인’ 눈 건강 시력지원 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번 봉사활동에서 다비치안경 봉사단 11명은 학생 검진과 안내를 맡았으며, 다비치안경 전주 에코시티점에서는 행사 준비와 운영 전반을 담당했다.
전북교총은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학생 45명에 대한 시력검사, 안경 기증 21명, 양안시 검사 14명을 지원했다
특히, 양안시 검사 결과에서는 외사위 7명, 폭주부족 4명, 조절불편 3명 등 추가 관리가 필요한 학생들이 확인돼 조기 상담과 추후 관리 필요성을 상담했다.
전북교총은 가정 형편 등으로 적기 검진이 어려운 학생에게는 학교 추천을 받아 현장 지원 등 실질적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종길 다비치안경 이사는 “이번 검사에서도 양안시 이상 등 관리가 필요한 학생들이 확인됐다”며 “앞으로도 전북교총과 함께 학교 현장으로 찾아가 검진부터 안경 지원까지 이어지는 활동을 꾸준히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오준영 전북교총 회장은 “전북교총은 학교와 지역의 자원을 연결해, 학생들이 배움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북교총 ‘희망사다리’ 캠페인은 누적 924회, 5만2,996명 기부(누적 수혜)로 이어지고 있다.
출처 : 전라일보(http://www.jeollailbo.com)
전북특별자치도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오준영)는 17일 전주화정중학교에서 다비치안경 봉사단과 함께 ‘희망사다리 캠페인’ 눈 건강 시력지원 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번 봉사활동에서 다비치안경 봉사단 11명은 학생 검진과 안내를 맡았으며, 다비치안경 전주 에코시티점에서는 행사 준비와 운영 전반을 담당했다.
전북교총은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학생 45명에 대한 시력검사, 안경 기증 21명, 양안시 검사 14명을 지원했다
특히, 양안시 검사 결과에서는 외사위 7명, 폭주부족 4명, 조절불편 3명 등 추가 관리가 필요한 학생들이 확인돼 조기 상담과 추후 관리 필요성을 상담했다.
전북교총은 가정 형편 등으로 적기 검진이 어려운 학생에게는 학교 추천을 받아 현장 지원 등 실질적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종길 다비치안경 이사는 “이번 검사에서도 양안시 이상 등 관리가 필요한 학생들이 확인됐다”며 “앞으로도 전북교총과 함께 학교 현장으로 찾아가 검진부터 안경 지원까지 이어지는 활동을 꾸준히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오준영 전북교총 회장은 “전북교총은 학교와 지역의 자원을 연결해, 학생들이 배움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북교총 ‘희망사다리’ 캠페인은 누적 924회, 5만2,996명 기부(누적 수혜)로 이어지고 있다.
출처 : 전라일보(http://www.jeolla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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