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일보] 전북교총·드람므산후조리원, 교원복지 증진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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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총과 드팜므 산후조리원(대표 허진)은 최근 교원복지 증진 및 출산·육아기 교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교원의 건강한 출산과 회복, 일·가정 양립문화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전북교총 회원은 드팜므 산후조리원 이용 시 협약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허진 드팜므 산후조리원 대표는 “출산 후 회복과 신생아 돌봄은 산모와 가족 모두에게 매우 중요한 시간”이라며 “전북의 교육 현장을 지키는 선생님들과 가족들이 편안하고 세심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준영 전북교총 회장은 “이번 협약이 출산과 육아를 준비하는 교원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꾸준히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전라일보(http://www.jeollailbo.com)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교원의 건강한 출산과 회복, 일·가정 양립문화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전북교총 회원은 드팜므 산후조리원 이용 시 협약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허진 드팜므 산후조리원 대표는 “출산 후 회복과 신생아 돌봄은 산모와 가족 모두에게 매우 중요한 시간”이라며 “전북의 교육 현장을 지키는 선생님들과 가족들이 편안하고 세심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준영 전북교총 회장은 “이번 협약이 출산과 육아를 준비하는 교원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꾸준히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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