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전북교총 회장에 오준영씨 당선…역대 최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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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947회 작성일 23-11-06 09:32본문
부회장 송지환·김정희·김윤범·이원형
오준영 전북교총 정책연구위원장이 제35대 전북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에 당선됐다.
전북교총 선거관리위원회는 단독 입후보한 오준영 후보가 회장선출규칙 제80조 규정에 따라 무투표로 당선됐다고 3일 밝혔다.
올해 41세로 역대 최연소 회장으로 당선된 오준형 신임 회장은 내년 1월1일부터 2026년 12월31일까지 전북교총을 이끌게 된다.
오준영 당선인은 현 부남초 교사로 재직중이며 한국교총 2030청년위원장, 전북교총 정책연구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
앞서 오 당선인은 ‘교육자의 가치를 높이는 교사 출신 회장’을 모토로 교권을 보호하고 교직원의 갈등을 해소하는 선순환 시스템 도입을 대표 공약으로 내세웠다. 또 교권침해 사안에 대해서는 ‘무관용’의 원칙으로 적극 대응, MZ부터 은퇴까지 세대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회원의 복지 프로그램 확충, 교육사업연구소 및 교육정책연구소 설립 및 운영을 약속했다.
오준영 전북교총 정책연구위원장이 제35대 전북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에 당선됐다.
전북교총 선거관리위원회는 단독 입후보한 오준영 후보가 회장선출규칙 제80조 규정에 따라 무투표로 당선됐다고 3일 밝혔다.
올해 41세로 역대 최연소 회장으로 당선된 오준형 신임 회장은 내년 1월1일부터 2026년 12월31일까지 전북교총을 이끌게 된다.
오준영 당선인은 현 부남초 교사로 재직중이며 한국교총 2030청년위원장, 전북교총 정책연구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
앞서 오 당선인은 ‘교육자의 가치를 높이는 교사 출신 회장’을 모토로 교권을 보호하고 교직원의 갈등을 해소하는 선순환 시스템 도입을 대표 공약으로 내세웠다. 또 교권침해 사안에 대해서는 ‘무관용’의 원칙으로 적극 대응, MZ부터 은퇴까지 세대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회원의 복지 프로그램 확충, 교육사업연구소 및 교육정책연구소 설립 및 운영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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