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전북교총 “군산서 숨진 초등교사, 순직 인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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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975회 작성일 23-09-07 10:29본문
전북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이기종·이하 전북교총)가 최근 극단적 선택으로 숨진 군산 한 초등학교 교사에 대해 순직 인정을 촉구했다.
전북교총은 6일 성명서를 내고 “참담하고 비통한 마음을 금할 수 없으며, 애통한 일이 왜 계속 이어지는 안타깝고 먹먹하다”며 “선생님의 죽음에 대한 진상이 규명되기까지 섣부른 추측을 삼가고 고인의 아픔을 나눌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북교총은 “숨진 선생님이 계셨던 학교는 연륙교로 연결된 도서지역 소규모 학교로 정교사 3명이 근무하고 있기에 선생님들이 나누어 짊어질 업무량이 지나치게 많았을 것”이라며 “최근 안타깝게 유명을 달리하신 선생님과 같이 군산에서 극단적 선택으로 숨진 선생님 역시 많은 양의 업무 등으로 스트레스에서 안전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전북교총은 6일 성명서를 내고 “참담하고 비통한 마음을 금할 수 없으며, 애통한 일이 왜 계속 이어지는 안타깝고 먹먹하다”며 “선생님의 죽음에 대한 진상이 규명되기까지 섣부른 추측을 삼가고 고인의 아픔을 나눌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북교총은 “숨진 선생님이 계셨던 학교는 연륙교로 연결된 도서지역 소규모 학교로 정교사 3명이 근무하고 있기에 선생님들이 나누어 짊어질 업무량이 지나치게 많았을 것”이라며 “최근 안타깝게 유명을 달리하신 선생님과 같이 군산에서 극단적 선택으로 숨진 선생님 역시 많은 양의 업무 등으로 스트레스에서 안전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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