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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 전북지역 교원단체, 서울 서초구 초등학교 교사 극단적 선택에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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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897회 작성일 23-07-21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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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교원단체들이 서울 서초구 한 초등학교 교사가 학내에서 극단적 선택을 한 사건과 관련해 애도하며 철저한 진상조사를 촉구했다.

 전라북도교원단체총연합회(전북교총)는 20일 성명서를 내고 “모든 교육자와 함께 큰 슬픔으로 명복을 빈다”며 “무엇보다 사랑하는 딸을 잃고 큰 충격과 슬픔에 빠져있을 유가족에게도 진심 어린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어떠한 말로도 유가족의 슬픔과 아픔이 해소되지는 않겠지만 전북교총은 철저한 진상조사 및 수사를 통해 선생님의 죽음이 헛되지 않길 바란다”며 “다시는 이런 비극이 없도록 교육당국 등은 예방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북지부는 “경쟁 사회의 압력과 갈등을 교사 개인이 오롯이 감당해야 하는 학교 현실에서 교사의 안타까운 죽음을 목도할 때마다 마음이 무너진다”며 “교육당국은 철저한 진상규명으로 죽음의 원인을 명명백백히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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