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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진상규명-교원보호”…전북서 서이초 교사 49재 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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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928회 작성일 23-09-06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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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북도교육청에서 열린 서이초 교사 49재 추모 집회에 참석한 교사들이 ‘서이초 교사 죽음 진의 진상규명과 책임없는 교육행정’에 대한 대책을 요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이희철 기자

4일 전국 곳곳에서 고(故) 서이초 교사의 49재를 기리는 추모집회가 열린 가운데 전북도교육청 앞에서도 교원단체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날 교사들의 자발적 참여로 구성된 ‘9.4 전북교사 추모집회’ 운영팀의 진행으로 '아픔을 넘어 앞으로'를 주제로 열렸다. 추모제는 묵념과 시낭송, 전주교대 총학생회장 자유발언, 추모 공연, 교사들의 자유발언과 비행기 퍼포먼스, 6개 교원단체 공동 성명서 낭독 등이 이어졌다.

당초 전북지역 교사들은 국회 추모제에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교육부의 강경 대응 방침으로 도 교육청에서 ‘방과후 추모제’를 가졌다.

이번 추모제에는 전교조 전북지부, 전북교사노조, 전북교총, 전북실천교육교사모임, 전북좋은교사운동, 전북혁신교육네트워크 등 도내 6개 교원단체도 함께했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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