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전북교총, 제1회 풋살대회 개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863회 작성일 22-12-26 08:53본문
#그림thum_li_news_287_0.jpg
전라북도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이기종)가 주최하는 ‘2022 제1회 전북교총회장배 풋살대회’가 지난 24일 선수단과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풋살대회는 각급학교 교원으로 지역 및 학교급별 구분 없이 팀별 선수단을 구성, 출전했다.
경기 종료 후 종합 1∼3위와 MVP를 시상하고 교원 간의 정보교환과 단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 결과 우승팀은 JBPT(김대원 전주덕일중학교 감독), 준우승은 풋마스타(이용진 전북기계공업고등학교 감독), 3위는 SFC(이승기 전주중학교 감독)과 잇츠(손얼 용남초등학교 감독), MVP는 김택수 전주신일중학교 교사가 각각 차지했다.
이기종 전북교총 회장은 “이번 체육 행사를 통해 현장 교원의 건강증진과 교육가족의 화합 및 우의를 다지는 한편 미래 교육을 위한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고자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라북도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이기종)가 주최하는 ‘2022 제1회 전북교총회장배 풋살대회’가 지난 24일 선수단과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풋살대회는 각급학교 교원으로 지역 및 학교급별 구분 없이 팀별 선수단을 구성, 출전했다.
경기 종료 후 종합 1∼3위와 MVP를 시상하고 교원 간의 정보교환과 단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 결과 우승팀은 JBPT(김대원 전주덕일중학교 감독), 준우승은 풋마스타(이용진 전북기계공업고등학교 감독), 3위는 SFC(이승기 전주중학교 감독)과 잇츠(손얼 용남초등학교 감독), MVP는 김택수 전주신일중학교 교사가 각각 차지했다.
이기종 전북교총 회장은 “이번 체육 행사를 통해 현장 교원의 건강증진과 교육가족의 화합 및 우의를 다지는 한편 미래 교육을 위한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고자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