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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 전북교총 ‘교원 증원 방안 마련하라’ 성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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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919회 작성일 22-09-19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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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이기종)는 16일 “교육부가 2023학년도 유,초,특수 신규교사 임용시험 모집인원을 확정 공고한 가운데 전북의 경우 2022학년도보다 유치원 교사 4명, 초등교사 16명, 특수교사 10명 등 총 30명을 덜 뽑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전북교총은 “전북 초등 교원의 경우 전년도 61명에서 금년 45명으로 16명 감소, 유치원 교원은 전년도 26명에서 금년 22명으로 4명 감소, 유,초 특수교원도 전년도 22명에서 금년 12명으로 10명이나 급감했다”며 “이는 과밀학급 해소와 학급당 학생수 20명 이하 감축이라는 국민적 바람에 정면 배치되는 처사다”고 비판했다.

또 “학생 맞춤형 교육과 건강 보호,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교원을 대폭 증원하고 신규교사 선발을 늘려야 한다”고 촉구했다.

장정철 기자

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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