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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 전북교총, 2030 청년위원회 출범…청년 교사 정책 참여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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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북교총
댓글 0건 조회 33회 작성일 26-04-14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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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총은 11일 전주관광호텔꽃심에서 ‘2026학년도 2030 청년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전북교총은 11일 전주관광호텔꽃심에서 ‘2026학년도 2030 청년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30여 명의 청년 교사가 위촉됐으며, 현장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고 교육 현안 해결을 모색하는 역할을 맡는다. 청년위원회는 교사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정책 제안, 교권·업무·학습지원 등 학교 현안 개선, 소통 확대, 시도 간 교류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임원진도 구성됐다. 청년위원장에는 송민주(전주온빛초), 부위원장에는 송가은(이리어양중), 최한나(전주지곡초), 곽예진(동진초병설유치원) 교사가 각각 위촉됐다. 

 행사에는 경남교총 2030 청년위원회가 참석해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시도 간 협력 기반을 공고히 했다.

 김광섭 경남교총 회장과 여순화 대외협력자문위원, 최영민 청년위원장, 박시온 청년위 정책위원장 등이 자리해 영호남 청년 교사 간 협력 의지를 다졌다. 또한 박지웅 2026 한국교총 2030 청년위원장도 참석해 전국 단위 네트워크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광섭 경남교총 회장은 “지역을 넘어선 교류가 교육 현장의 변화를 이끌 것”이라고 했고, 오준영 전북교총 회장은 “청년 교사의 문제의식과 실천이 교육을 바꾸는 힘”이라며 지원 의지를 밝혔다. 송민주 청년위원장과 최영민 경남 청년위원장도 현장 중심 정책 제안과 지속적인 교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전북교총은 앞으로 청년 교사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고 시도 간 협력을 통해 전문성과 연대 기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미진 기자

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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